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나는 말할 수 없다

유재덕............... 조회 수 1364 추천 수 0 2003.06.18 00:38:48
.........
나는 말할 수 없다 암 4:1-13

나는 '우리'라고 말할 수 없다.
내 믿음 속에 이웃과 그들의 필요를 위한 자리가 없다면 나는 '아버지'라고 말할 수 없다.
매일의 삶 속에서 이 관계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나는 '하늘에 계신'이라고 말할 수 없다.
내 관심이 오로지 이 세상의 물질에만 쏠려 있다면 나는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거룩하지 않으면 나는 '나라에 임하옵시며'라고 말할 수 없다.
기꺼이 나의 권리를 포기하고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는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말할 수 없다.
내 삶에서 그것이 자리하도록 인정하지 않으면 나는 '하늘에서 그런 것처럼 땅에서도'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지금 여기서 그분의 사역에 진심으로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나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고 말할 수 없다.
이웃들의 필요를 채우려고 정직하게 노력하지 않으면 나는 '우리에게 죄를 지은 자를 용서한 것 같이'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괴로움을 주고 있다면 나는 '시험이 들지 않게 하옵시고'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시험받기 쉬운 상황을 떠나지 않는다면 나는 '나라와'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왕에게 신하로써 당연한 순종을 보이지 않는다면 나는 '권세와'라고 말할 수 없다.
친구나 이웃들의 말과 행동을 두려워한다면 나는 '영광'이라고 말할 수 없다.
내 자신의 영광을 먼저 구한다면 나는 '영원히'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매일 겪게 되는 일에 지나치게 집착한다면 나는 '아멘'이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이 기도는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나의 기도라고 정직하게 말하지 않으면....
           청소년을 성장시키는 이야기 131가지/ 유재덕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0 무엇보다 큰 것 이윤재 2003-06-24 1584
609 하나님은 파트타임이 아니다. 아드리안 2003-06-24 1268
608 순간의 즐거움 부루스 윌킨스 2003-06-24 1314
» 나는 말할 수 없다 유재덕 2003-06-18 1364
606 약속을 지키는 이들 스텐리 2003-06-18 1595
605 하늘의 길과 땅의 길 [1] 김요한 2003-06-18 1160
604 비둘기, 까마귀, 농부 호세 2003-06-18 1443
603 한센병 환자를 온 몸으로 돌본 다미앵 임복남 2003-06-18 1242
602 루즈벨트와 메추라기 임복남 2003-06-18 1136
601 모세 목사 [1] 임복남 2003-06-18 1221
600 열매를 팔지 않는 상점 임복남 2003-06-18 1862
599 사로잡힌 반역자 임복남 2003-06-18 1091
598 소중한 사람 고도원 2003-06-12 888
597 복음의 능력 교육교회 2003-06-04 3147
596 아래로 가는 사람들 교육교회 2003-06-04 1156
595 예쁜 꽃자리 임복남 2003-06-04 1084
594 나의 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임복남 2003-06-04 2251
593 찌꺼기 인생의 대 역전 임복남 2003-06-04 2181
592 아버지의 자랑 맥스 루케이도 2003-06-04 2191
591 불평입니까 찬양입니까? 임복남 2003-06-04 2410
590 계곡의 종려나무 임복남 2003-06-04 1447
589 하나님이 너무 오래 참으셨어요 임복남 2003-06-04 1532
588 하나님은 여전히 다스리신다. 임복남 2003-06-04 1495
587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마22:35-40) 김진홍 목사 2003-06-03 2050
586 선한 사마리아인 [1] 아마데우스 2003-06-02 1507
585 가장 가치 있는 선물 아마데우스 2003-06-02 1801
584 중보는 짐을 지는 것이다 아마데우스 2003-06-02 1581
583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 임복남 2003-06-01 2231
582 용서 임복남 2003-06-01 1435
581 아무도 안 보는 곳 임복남 2003-06-01 1555
580 진로 방해죄 김찬미 2003-06-01 1233
579 이상하고도 놀라운 일 임복남 2003-06-01 1287
578 하나님의 영광을 본 듯한 감격 임복남 2003-06-01 1808
577 무릎 꿇는 나무 임복남 2003-06-01 1642
576 나는 누구일까요? 임복남 2003-06-01 13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