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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주님께 통제되게 하십시오.

정원............... 조회 수 1423 추천 수 0 2003.12.09 23:31:24
.........

[글모음909] 혀가 주님께 통제되게 하십시오.

 

주님의 통제 없이 말이 많은 사람은 결코 주님의 임재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는 예배에 참석하고 많이 기도한 후에 간신히 조금의 은혜만을 누리며
그 후에는 얼마 되지도 않아서 금방 그의 은혜를 다 쏟고 말 것입니다.
그는 어렵게 은총을 누리며
쉽게 그것을 다 잃어버립니다.
그 후에는 그는 이방인과 똑같이 살게 됩니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후
사람들은 주님과 은혜를 더 이상 나누지 않습니다.
그들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갖은 흥미 거리를 이야기하고 그들이 얻은 주님의 풍성함
을 다 땅에 쏟아버립니다.

그들이 한 주일 내내 승리의 삶을 살지 못하고 기쁨과 자유가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주님의 임재와 기름부음을 유지하기 위하여
함부로 입을 열지 마십시오.

누군가 무엇을 묻더라도 즉시로 대답하지 말고 주님께 대답할 것을 물으십시오.
당신의 혀가 주님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무리 많이 기도해도 주님의 사람이
될 수가 없으며 주님을 모시고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영감의 유지를 위한 기초 - 그것은 혀를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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