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임복남............... 조회 수 3461 추천 수 0 2003.07.18 20:42:44
.........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종교개혁일은 1517년 10월 31일 가톨릭 신부였던 마르틴 루터가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타락에 항거하여 개혁운동을 일으켰던 사건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그 당시 가톨릭교회는 돈으로 죄 사함을 행하는 면죄부 판매와 돈으로 사제직을 사고 파는 성직매매 등 비성경적인 극악의 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루터와 함께 많은 개혁자들이 이런 사실들에 항거하여 가톨릭으로부터 개신교를 탄생시켰던 것입니다.

교회는 루터와 개혁자들의 정신을 계승하여 가톨릭교회의 여러 죄악들을 거부하고 ‘오직 성경’(Sola Scripture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의 원칙으로 신앙생활 할 것을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초대교회는 하나님 앞에 사랑과 거룩함과 순수함이 넘치는 교회였습니다. 개혁자들은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할 것을 촉구하며 부패한 가톨릭교회를 향해 개혁을 외쳤던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교회에 던져 주는 암시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세속화에 도전받고 있으며, 복음이 왜곡되고, 이단들이 들끓고 있습니다. 또한 물질에 대한 지나친 욕심과 탐닉에 빠져 들고 있습니다. 개혁자들이 외쳤던 3대 표어는 우리 안에 있는 이런 죄악들을 물리치는 역할을 합니다.

첫째, 오직 성경으로 우리의 죄를 물리쳐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통해 기록된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할 때 우리는 죄의 유혹으로부터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와의 약속이며 진리입니다. 그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 우리에게 놀라운 역사가 나타납니다.

둘째, 오직 믿음으로 죄악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분은 그 믿음대로 우리에게 복을 넘치게 부어주십니다. 성도에게 믿음이 없다면 더 이상 성도로서의 신분을 상실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셋째, 오직 은혜로 신앙생활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말씀을 읽고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죄의 유혹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한결같은 하나님의 은혜뿐입니다. 절대로 우리의 공로가 아니며 권력이 아니며 물질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종교개혁은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할 것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살 것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할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종교개혁의 참의미를 통해 하나님을 진실되게 섬기며 하나님께서 주신 교회와 이웃을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한세대 영산신학연구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8 부부의 믿음 임복남 2003-07-18 1605
687 목사님 혀, 성도 귀 임복남 2003-07-18 1125
686 네 탓, 내 탓 임복남 2003-07-18 1219
685 도산의 지혜 임복남 2003-07-18 1215
684 화목의 조건 임복남 2003-07-18 1874
»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임복남 2003-07-18 3461
682 반복되는 설교 [1] 임복남 2003-07-18 1238
681 일의 노예 임복남 2003-07-18 1263
680 드리는 사람 임복남 2003-07-18 1022
679 거절당한 명작 임복남 2003-07-18 1137
678 편견 임복남 2003-07-18 1397
677 간디와 사탕 임복남 2003-07-18 1258
676 도둑에게서 배운다 임복남 2003-07-18 1125
675 내가 사랑해야 할 내 몸 고도원 2003-07-14 1385
674 내 백성을 위로하라 김진홍 2003-07-14 2344
673 정의의 비를 내리시는 하나님 <민들레 홀씨> 제37호 김재성 2003-07-14 1706
672 짧은 말씀, 깊은 생각 150호 박재순 2003-07-14 1455
671 실존적 존재 김진홍 목사 2003-07-14 1352
670 슬퍼하는 자는 행복하다 <민들레 홀씨> 제36호 김재성 2003-07-14 1711
669 95 대 5, 또는 5 대 95 고도원 2003-07-14 1129
668 사자와 철장 임복남 2003-07-10 1281
667 다윗이 왕이 된 이유 임복남 2003-07-10 2082
666 네 가지 공통점 임복남 2003-07-10 1536
665 한 가지 소원 임복남 2003-07-10 1804
664 하루살이 임복남 2003-07-10 1455
663 물고기의 IQ 임복남 2003-07-10 1566
662 전도 임복남 2003-07-10 2636
661 십자가와 감사 임복남 2003-07-10 2055
660 달이 받은 보응 임복남 2003-07-10 1153
659 신앙의 용기 임복남 2003-07-10 1534
658 어떤 도둑 임복남 2003-07-10 1514
657 생명에 대한 감사 임복남 2003-07-10 1777
656 사랑의 약속 임복남 2003-07-10 1606
655 불을 꺼뜨리지 말라 임복남 2003-07-05 1468
654 참된 신앙 임복남 2003-07-05 153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