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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회에서 진화론을 몰아내자!(30) : 교통의 발달과 정보 통신 시대의 예고(단 12:4, 눅 17:23-24)
무엇이든 장대식 목사............... 조회 수 702 추천 수 0 2003.12.10 15:18:37“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 12:4).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눅 17:23-24).
(1) 마지막 때의 역사적 환경
위의 두 가지 성경 말씀은 마지막 때의 역사적 환경을 예언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다니엘서는 마지막 때 대량 수송의 대중 교통이 발달되며 지식, 즉 정보가 증가하리라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또, 누가복음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그 재림 뉴스가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듯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눅 17:24) 온 세계에 동시에 전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예수님의 초림을 예언하는 말씀에서는 인류의 역사적 환경을 예언하는 말씀이 전혀 없다. 다만 동정녀의 탄생으로 오시며,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을 뿐이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 “이세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사 11:1),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요 7:42)
위의 말씀 중 이사야 11장 1절 말씀에서 이세라는 사람은 바로 다윗의 아버지이다. 이상과 같이 예수님 초림에 대한 예언에서는 오시는 방법과 그 가문과 오시는 동네 이름을 예언하였을 뿐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그러나 예수님이 재림하실 종말의 때에는 역사적 환경이 엄청나게 변화될 것이라는 것을 예언해주고 있는 것이다.
(2)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정보)의 증가
다니엘서의 기록 연대는 B.C. 6세기 전반기인 B.C. 539년(바벨론 함락)~B.C.530년(바사왕 고레스 9년) 사이로 확증되어지고 있다. 지금부터 약 2,500여년 전쯤 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라면 대중 교통의 발달이나 지식의 증가는 상상도 하기 어려운 때이다. 영국의 발명가 스티븐슨(George. Stephenson; 1781-1848)이 증기 기관차를 연구하여 제작한 것은 1813년이고 이것을 철도에 처음으로 운행한 것은 1829년이다. 따라서 대중 교통이 발달하기 시작한 것은 200년도 채 되지 못한다.
한편 지식의 증가는 인쇄 매체가 발명됨으로써 시작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독일의 구텐베르크 (Johannes Gutenverg ;1398~1468)가 금속 활자를 발명하여 활판 인쇄에 사용한 것은 지금부터 약 550년 전인 15세기 중반이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지식의 증가는 19세기 중반 자연과학의 발달과 함께 하였으며 20세기 후반 컴퓨터 기술의 발달로 대량 정보 홍수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Many shall run to and fro, and knowledge shall increase; NKJV).
이 본문 말씀을 킹 제임스 번역에서는 영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마지막 때에는)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릴 것이요, 지식이 증가하리라”라고 번역하고 있다. 본 고에서는 개역 한글판 번역과 함께 킹 제임스 번역을 지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해두는 이유는 이 부분에 많은 다른 번역이 있기 때문이다. 가령,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공동번역). “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쌓으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할 것이다”(현대인의 성경)
이렇게 잘못 번역된 사본은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의 증가를 예측하지 못했던 옛날, 성경이 번역될 당시의 상황에 맞추어 번역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마지막 때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의 증가를 예언하셨으며, 역으로 대중 교통이 발달되고 지식이 증가하게 되면 그 때가 바로 마지막 때임을 말씀하고자 하신 것이다.
(3) 전 세계가 동시에 알게 되는 예수님의 재림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게 하겠느냐?”(욥 38:35) 말씀은 하나님께서 번개(전기)가 통신 수단이 될 것을 예언해 주신 말씀이다. 오늘날 전화, 라디오, TV, 컴퓨터 등의 통신은 모두 번개(전기)를 수단으로 한 통신이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 1:14) 이 땅에 처음 오실 때에는 이를 목격한 사람이 몇 사람 되지 않았다. 유다 베들레헴 동네의 사관에서 탄생하실 때, 밤중에 근처에서 양떼를 지키던 목자 몇 사람이 와서 보았다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눅 2:15-20). 그런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모두 볼 것이라고 위의 성경 말씀이 예언하고 있다. 예수를 믿는 사람 뿐만 아니라 그를 찌른 자들 즉, 예수를 부인하거나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한 불신자들까지 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따라서 전세계 모든 인류가 심판의 두려움에 직면할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와 같이 재림 예수의 공개성과 동시성이 가능할까요? 다음 성경 말씀이 이를 잘 증언하고 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눅 17:24)
번개의 빠르기는 빛의 빠르기와 같다. 또 빛의 빠르기와 전기의 빠르기는 같다. 빛의 빠르기는 1초 동안에 30만 Km이다. 약 지구를 7바퀴 반 도는 거리이다. 전파를 타고 전달되는 라디오나 TV 뉴스는 빛의 빠르기와 같기 때문에 전 세계가 동시적이다. 따라서 예수님 재림이 공개적이고 동시적이 될 수 있는 것은 오늘날 발달된 전기 통신으로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눅 17:24) 예수님의 재림 사건이 세계적인 톱뉴스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번개의 비췸 같은 예수 재림의 동시성은 오늘날 전기 통신의 신속성을 예언해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정보)의 증가와 통신의 세계적 동시성을 예언하고 있다.
(1) 마지막 때의 역사적 환경
위의 두 가지 성경 말씀은 마지막 때의 역사적 환경을 예언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다니엘서는 마지막 때 대량 수송의 대중 교통이 발달되며 지식, 즉 정보가 증가하리라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또, 누가복음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그 재림 뉴스가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듯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눅 17:24) 온 세계에 동시에 전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예수님의 초림을 예언하는 말씀에서는 인류의 역사적 환경을 예언하는 말씀이 전혀 없다. 다만 동정녀의 탄생으로 오시며,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을 뿐이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 “이세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사 11:1),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요 7:42)
위의 말씀 중 이사야 11장 1절 말씀에서 이세라는 사람은 바로 다윗의 아버지이다. 이상과 같이 예수님 초림에 대한 예언에서는 오시는 방법과 그 가문과 오시는 동네 이름을 예언하였을 뿐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그러나 예수님이 재림하실 종말의 때에는 역사적 환경이 엄청나게 변화될 것이라는 것을 예언해주고 있는 것이다.
(2)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정보)의 증가
다니엘서의 기록 연대는 B.C. 6세기 전반기인 B.C. 539년(바벨론 함락)~B.C.530년(바사왕 고레스 9년) 사이로 확증되어지고 있다. 지금부터 약 2,500여년 전쯤 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라면 대중 교통의 발달이나 지식의 증가는 상상도 하기 어려운 때이다. 영국의 발명가 스티븐슨(George. Stephenson; 1781-1848)이 증기 기관차를 연구하여 제작한 것은 1813년이고 이것을 철도에 처음으로 운행한 것은 1829년이다. 따라서 대중 교통이 발달하기 시작한 것은 200년도 채 되지 못한다.
한편 지식의 증가는 인쇄 매체가 발명됨으로써 시작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독일의 구텐베르크 (Johannes Gutenverg ;1398~1468)가 금속 활자를 발명하여 활판 인쇄에 사용한 것은 지금부터 약 550년 전인 15세기 중반이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지식의 증가는 19세기 중반 자연과학의 발달과 함께 하였으며 20세기 후반 컴퓨터 기술의 발달로 대량 정보 홍수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Many shall run to and fro, and knowledge shall increase; NKJV).
이 본문 말씀을 킹 제임스 번역에서는 영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마지막 때에는)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릴 것이요, 지식이 증가하리라”라고 번역하고 있다. 본 고에서는 개역 한글판 번역과 함께 킹 제임스 번역을 지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해두는 이유는 이 부분에 많은 다른 번역이 있기 때문이다. 가령,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공동번역). “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쌓으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할 것이다”(현대인의 성경)
이렇게 잘못 번역된 사본은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의 증가를 예측하지 못했던 옛날, 성경이 번역될 당시의 상황에 맞추어 번역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마지막 때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의 증가를 예언하셨으며, 역으로 대중 교통이 발달되고 지식이 증가하게 되면 그 때가 바로 마지막 때임을 말씀하고자 하신 것이다.
(3) 전 세계가 동시에 알게 되는 예수님의 재림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게 하겠느냐?”(욥 38:35) 말씀은 하나님께서 번개(전기)가 통신 수단이 될 것을 예언해 주신 말씀이다. 오늘날 전화, 라디오, TV, 컴퓨터 등의 통신은 모두 번개(전기)를 수단으로 한 통신이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 1:14) 이 땅에 처음 오실 때에는 이를 목격한 사람이 몇 사람 되지 않았다. 유다 베들레헴 동네의 사관에서 탄생하실 때, 밤중에 근처에서 양떼를 지키던 목자 몇 사람이 와서 보았다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눅 2:15-20). 그런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모두 볼 것이라고 위의 성경 말씀이 예언하고 있다. 예수를 믿는 사람 뿐만 아니라 그를 찌른 자들 즉, 예수를 부인하거나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한 불신자들까지 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따라서 전세계 모든 인류가 심판의 두려움에 직면할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와 같이 재림 예수의 공개성과 동시성이 가능할까요? 다음 성경 말씀이 이를 잘 증언하고 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눅 17:24)
번개의 빠르기는 빛의 빠르기와 같다. 또 빛의 빠르기와 전기의 빠르기는 같다. 빛의 빠르기는 1초 동안에 30만 Km이다. 약 지구를 7바퀴 반 도는 거리이다. 전파를 타고 전달되는 라디오나 TV 뉴스는 빛의 빠르기와 같기 때문에 전 세계가 동시적이다. 따라서 예수님 재림이 공개적이고 동시적이 될 수 있는 것은 오늘날 발달된 전기 통신으로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눅 17:24) 예수님의 재림 사건이 세계적인 톱뉴스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번개의 비췸 같은 예수 재림의 동시성은 오늘날 전기 통신의 신속성을 예언해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 대중 교통의 발달과 지식(정보)의 증가와 통신의 세계적 동시성을 예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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