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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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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12/26)_담대함

묵상나눔 장영완............... 조회 수 672 추천 수 0 2003.12.26 18: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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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 연약하고 부족한 자임을 스스로 많이 생각합니다. 언제나 프랭클린 수첩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새벽을 통한 하루 시작을 다집하지만 그럴때마다 많은 교차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제는 늦게까지 교회에서 교제활동을 하였으니 할머니들만 나오는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것은 어쩌면 교만이야~. 네가 그 교만함을 버려야지 그리고 스스로 묵상하여 집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이 좋은거야~..그러면서 그냥 퍼 잡니다.

오늘도 아침을 그렇게 시작을 합니다. 남무르게 자신을 숨기는 것도 어떻게 보면 교만이야, 자기 자랑이라고 하면서,, 그 둘러리의 경계에서서 머뭇머뭇할때가 많습니다. 무엇인가 어떻게 남들 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애써하며 숨기면서 선을 행하여야 하는가??(쯥)

그러한 나의 맘적인 내용에 주님은 이야기 하시기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갈것이니라'(히4:16절) 말씀으로 눅2:1~20절 말씀으로 메시야를 기다린 사람들인 시므온과 안나라는 선지자를 보여 주십니다. 그들은 참 의롭고 경건하다고 성경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든 사람들 앞에서 담대하여 성령이 그 위에 있도록 하여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전에 죽지아니 하리라 하면서라는 ;;, 이야기를 한 내용을 보여 줍니다.

그들은 자기의 신앙을 경건함으로, 의로움으로 기도에 전념하였던 하나님을 바라는 자들이였고 깨어 있었던 자들이었음을 묵상합니다. 그들은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였고 예언하였고 또한 찬미하였습니다. 바로 깨어 있는 자들의 모습임을 알게 하여 주십니다.

남들의 이목이 세상의 이목이 무엇이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내용으로 저에게 임재된 그 성령의 바른 내용만으로 담대함으로 인도당하여지는 진정 깨어 있는 자의 모습에 동참되어지기를 기도 합니다.

이제 새벽을 통하여 주를 찬미하고 영광돌릴 수 있는 내용으로 나아가기를 기도 합니다. 그 시간을 통하여 저의 하루 모든것에  감사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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