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속 빈 나무가 사는 방법

보시니............... 조회 수 1347 추천 수 0 2003.07.25 16:23:31
.........
속 빈 나무가 사는 방법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1,0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인 미국의 자이언트 세콰이아는 3,500년이나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오래된 나무들은 모두 몸통 속이 비어있기 때문에 나이테로 나이를 헤아릴 수가 없는데, 비록 몸통 가운데는 텅 비어있지만 쓰러지지 않고 새파란 잎을 내며 건강히 자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나무는 어떻게 속이 비어서도 살 수 있는 것일까?

나무가 크는 것은 줄기와 가지 끝에 있는 생장점에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고, 굵어지는 것은 나무 껍질 바로 아래의 형성층에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배추와 같은 식물은 어린 새 잎이 가운데에 있는데 반해, 나무는 몸통 안쪽에 있는 부분일수록 오래된 세포이다.

나무는 계속해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지만, 그 세포가 나무의 생장기간 동안 계속 살아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래된 나무의 중심부에 있는 죽은 세포는 균이 침입해도 자신의 몸을 지키지 못한다. 이러한 나무는 버섯균의 일종인 목재부후균의 침입에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겉에서 보면 멀쩡해 보여도 중심부는 썩어 구멍이 나게 된다. 하지만 속이 빈 나무도 몸통 바깥부분의 형성층에서는 계속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양분과 수분을 이동하게 하므로 바로 생명을 다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신을 지탱하는 힘이 약해져서 강한 바람에 부러질 가능성은 많다.

- http://www.forestkorea.org/library/benefit/default.asp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93 염냥거미의 내리사랑 [1] 한국일보 2003-07-30 1266
792 미약한 선행, 심히 창대한 결과 탈무드 2003-07-30 1545
791 행복한 사람은 있어도 하장용 2003-07-30 1122
790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까 배훈 2003-07-30 1414
789 한치 앞도 모르면서 이성희 2003-07-30 1546
788 손바닥으로 태양 가리기 윤영준 2003-07-30 1074
787 생과부 되기 싫어욧 송길원 2003-07-30 1195
786 백지 성경의 교훈 [1] 복음서원 2003-07-30 1364
785 최고의 치료제는 사랑이라 이동원 2003-07-30 1602
784 신자는 죽어서 응답을 남긴다. 이동원 2003-07-30 1665
783 산 속의 신비를 아시나요 보시니 2003-07-30 1087
782 하나님이 알아서 챙기신다 장원규 2003-07-27 1208
781 100퍼센트 내놓기 장하림 2003-07-27 1143
780 아름다운 핑계 보시니 2003-07-27 1297
779 미련한 화상엔 바를 약도 아깝다 보시니 2003-07-27 1359
778 새 노래로 찬양하며 신옥희 2003-07-27 1861
777 이런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보시니 2003-07-27 1102
776 감사의 조건 보시니 2003-07-27 1887
775 상호 이익을 모색하라 보시니 2003-07-27 1471
774 뭔가를 해야 하니까 보시니 2003-07-27 867
773 하트 파워, 갓 파워! 보시니 2003-07-27 904
772 행한대로 받으리 보시니 2003-07-25 1040
771 태선이 이야기 심창수 2003-07-25 1365
770 주쉬~ 옵소서! 김선호 2003-07-25 1388
769 하나님의 임재 연습 로랜스 2003-07-25 2270
» 속 빈 나무가 사는 방법 보시니 2003-07-25 1347
767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 보시니 2003-07-25 1819
766 사랑의 비만증 [1] 헤르만 해세 2003-07-25 1158
765 버릴수록 돈버는 열 가지 최용우 2003-07-25 1122
764 베스킨 라빈스 31 장영욱 2003-07-25 2141
763 내가 만난 두 천사 양미숙 2003-07-25 1322
762 버려진 세마디 보시니 2003-07-25 954
761 대화를 위한 열가지 조언 보시니 2003-07-25 1130
760 하나님의 바보 최미란 2003-07-25 1411
759 내게 필요한건 너야 캐롤 메이홀 2003-07-25 115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