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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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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주님의 도우심

보시니............... 조회 수 2147 추천 수 0 2003.08.08 2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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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도우심  


1,

죠지 뮬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들의 바로 그 연약함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날 기회가 됩니다. 찬송을 받으실 그분은 절대로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시지를 않으십니다. 연약함이 크면 클수록 그는 자기의 힘을 나타내시려고 더 가까이 오십니다. 우리들의 궁핍이 크면 클수록, 그가 친히 우리의 친구이심을 믿을 수 있는 더 큰 근거를 우리는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70여 년 살아온 나 자신의 체험입니다. 시험이 크면 클수록 난관이 크면 클수록, 주님의 도우심은 더 가까이 나타나십니다. 때때로 나는 완전히 어쩔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든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를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더 많은 기도, 더 많은 신앙, 더 많은 인내와 실천이 그 축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할 일은 우리들의 마음을 그분 앞에 쏟아놓는 일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자기가 원하시는 방법으로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2,

어떤 사람이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그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줄을 서 있었다. 드디어 그의 차례가 되었다. 하나님이 그에게 질문을 하셨다. "너는 세상에서 살 때 항상 정직하고 착하게 살았느냐?" 이 사람은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었다. "아뇨, 항상 착하게 살지 못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질문하셨다. "그러면 너는 항상 이웃을 사랑하고 그들을 돌보아주었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시 질문하셨다. "그러면 전도는 열심히 하였느냐?" "그렇지도 못합니다." 이제 틀림없이 하나님의 불호령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이 사람은 잔뜩 움츠려있었다.
그때, 예수님이 나서서 하나님께 이 사람을 변호하셨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늘 의롭게 살지도 못하고 말씀대로 살지도 못한다. 때때로 죄를 짓는다. 그리고는 내가 죄를 지었다는 사실 때문에 죄책감에 빠지며 좌절하고 만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을 감싸주시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변호하시며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하시니 죄로 인해 절망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더욱 예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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