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좀 더 무거운 줄을

토마스............... 조회 수 1027 추천 수 0 2003.09.20 18:34:12
.........
좀 더 무거운 줄을

물결이 거센 강을 가로지르는 현수교 공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건축자들은 처음에 두 낭떠러지 사이에 커다란 연을 날립니다. 일단 연이 강 다른 편에 안착하면 줄이 연결된 셈입니다. 이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묶어서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더 무거운 줄을 엮어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이렇게 한줄 한줄 더하여 강철 케이블이 강을 가로지르게 됩니다. 계속 케이블을 늘려감으로써 나중에는 거대한 다리가 완성됩니다. 어느 누구도 완성된 거대한 다리를 보고서 처음에 연에 한 가닥 줄을 연결하여 짓기 시작했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이 발전합니다. 위대한 믿음은, 시련에 시련을 거듭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거듭해서 의지하며,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각각의 시련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주장하여 응답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 삶의 믿음이라는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연결하게 되는 셈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약점을 아시며, 인생에서 닥치는 시련에 쉽게 굴복하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성경에 수많은 약속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의심이 들 때 믿음을 강하게 하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약속을 주장하는 기도 / 토마스 이클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8 앙꼬 없는 찐빵 온전케 2003-09-21 1158
1037 나쁜 가족 정원채 2003-09-21 1229
1036 내 입맛은 살아 있잖나 [1] 한경직 2003-09-21 1088
1035 시너지를 활용하라 보시니 2003-09-21 1582
» 좀 더 무거운 줄을 토마스 2003-09-20 1027
1033 기독교 - 예수 - 십자가 = ? [1] 박상훈 2003-09-20 1947
1032 희미하게 찍힌 사진 따뜻한 2003-09-14 1290
1031 불가사리 따뜻한 2003-09-14 896
1030 아버지의 하얀 운동화 [1] 따뜻한 2003-09-14 1444
1029 값을 매길 수 없는 것 따뜻한 2003-09-14 1107
1028 자장면 연탄길 2003-09-14 976
1027 아빠 내가 소금 넣어줄께 따뜻한 2003-09-14 1420
1026 어느 건축가의 실수? 따뜻한 2003-09-14 1575
1025 흩어짐 속에서의 선택(창세기11장) 조병호 2003-09-14 1586
1024 선한 영혼 유재덕 2003-09-14 913
1023 변화와 성숙을 위해 마음의 정원을 가꾸라 강준민 2003-09-14 2025
1022 남을 위해 사는 사람 따뜻한 2003-09-14 1342
1021 비전의 사람은 희망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신경직 2003-09-14 1525
1020 사랑하는 자녀에게 필립체스터 2003-09-14 1203
1019 가장 위대하고 으뜸가는 계명 매이린 2003-09-14 1335
1018 동행(창세기16장) 조병호 2003-09-14 2506
1017 행복할 때 불행을 생각하라. 조병호 2003-09-14 1023
1016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사랑(레위기11장) 조병호 2003-09-14 1600
1015 넌 내맘 몰라 따뜻한 2003-09-14 1239
1014 장애물 뛰어넘기 따뜻한 2003-09-14 1384
1013 거름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따뜻한 2003-09-14 1266
1012 희생 김경수 2003-09-14 1448
1011 실패란 없다 따뜻한 2003-09-14 933
1010 찢어진 예복 따뜻한 2003-09-14 985
1009 신뢰 따뜻한 2003-09-14 1679
1008 어머니가 보낸 엽서 따뜻한 2003-09-14 1056
1007 끝에서 시작하기 따뜻한 2003-09-14 1240
1006 재난의 가치 따뜻한 2003-09-14 885
1005 밤과 낮 따뜻한 2003-09-14 809
1004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2003-09-14 116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