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천국에 대한 소망

박상훈............... 조회 수 3402 추천 수 0 2003.10.06 22:23:14
.........
천국에 대한 소망

초대교회 당시였다. 어떤 어머니와 그녀의 어린 아들이 기독교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로마의 원형극장에 던져졌다. 잠시 뒤에 사자굴의 문이 열렸다. 굶주린 사자들은 으르렁거리면서 달려오기 시작했다. 어린 아들은 무섭게 달려드는 사자를 보고서 어머니의 품에 꼭 안기면서 울부짖었다. “엄마! 무서워요!” 어머니는 아들의 몸을 꼭 안아주면서 조용히 위로해주었다. “얘야! 눈을 꼭 감고 조금만 참아라. 그러면 곧 눈앞이 환하게 밝아올 것이란다! ” 초대교회 성도들은 핍박을 받아 감옥에 끌려가면서도, 또 매를 맞으면서도, 심지어는 사자굴 속으로 던져지면서도 기뻐하고 또 기뻐했다. 이는 저들의 마음속에 천국에 대한 소망이 충만했기 때문이다. 현대는 물질 문명이 극도로 발달되어 있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삶에만 너무 치중하고 있지 않나 우려된다. 이 세상에 대한 집착 때문에 우리의 복 된 영적 시야가 가리워져서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이 식어져서는 안될 말이다. 인생은 길가는 나그네라고 했다. 이 세상은 잠시 거쳐가는 곳이요, 우리에게는 영원한 본향이 있다. 비록 이 세상에서는 주를 인하여 당하는 핍박과 환난이 있더라도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해주신 영원한 하늘나라가 있음을 생각하고 주를 위해 더욱 충성하자!

내일이 무엇이냐? 영생이 무엇이냐? / 박상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0 나의 힘이 아님 부르스 2003-10-11 1510
1169 불평을 그치라 토마스 왓슨 2003-10-11 1544
1168 게으른 것이 눈 오몽근 2003-10-11 1283
1167 장미나무가 된 가시나무 주승중 2003-10-11 1104
1166 사장님 며느리 된 가정부 조제은 2003-10-08 1618
1165 어린아이처럼 스미스 2003-10-08 1528
1164 행복한 사람 명성훈 2003-10-08 1471
1163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철랑 2003-10-08 1452
1162 남의 구두를 보름 동안 신어보라 카네기 2003-10-08 1515
1161 겸손한 지도자 [1] 정장복 2003-10-08 1762
1160 하나님이 행하시도록 맥도날드 2003-10-08 1862
1159 베풀며 사는것 노먼 루이스 2003-10-08 1668
1158 참된 부자는 남을 부요케 하는 자 강준민 2003-10-08 1630
1157 아픔을동반하는 권면 데릭 2003-10-08 1330
1156 제자도의 핵심 마크 베일리 2003-10-07 2523
1155 산과 골짜기 버나드 2003-10-07 985
1154 새롭게 된 마음 찰스 스윈돌 2003-10-07 1278
1153 돌아갈 고향 기독신문사 2003-10-07 1313
1152 진정한 훈수 김대억 2003-10-07 1073
1151 나폴레옹의 목걸이 이동원 2003-10-06 1558
1150 시들지 않는 장미꽃의 비밀 배굉호 2003-10-06 1522
1149 용서의 대가 케네스 2003-10-06 1463
1148 성경 속의 큰 재산 심슨 2003-10-06 1549
1147 내적인 평강 진 게츠 2003-10-06 1783
1146 무덤에 집착하지 않는 신앙 기독교문사 2003-10-06 1712
1145 인간과 희망 오몽근 2003-10-06 1025
» 천국에 대한 소망 박상훈 2003-10-06 3402
1143 코뚜레가 일한다 정명식 2003-10-06 1240
1142 은사중심적 VS 봉사중심적 찰스 2003-10-06 1651
1141 은사의 활용 레슬리 2003-10-06 1764
1140 내던진 축복 겨자씨 2003-10-06 1481
1139 염려를 맡겨라 겨자씨 2003-10-06 2060
1138 베푸는 기쁨 겨자씨 2003-10-06 1605
1137 꽃같은 마음 겨자씨 2003-10-06 1124
1136 빼앗긴 인생 겨자씨 2003-10-06 11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