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남의 구두를 보름 동안 신어보라

카네기............... 조회 수 1515 추천 수 0 2003.10.08 20:48:23
.........
남의 구두를 보름 동안 신어보라

캐나다의 자스퍼 국립공원에는 에디트 카벨이라는 영국 간호사의 이름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산이 있다. 그녀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과 프랑스군의 부상병을 간호해서 탈주시켰다는 죄로 독일군에게 총살되었다. 그녀의 동상에 새겨진 유언은 “애국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아무에게도 미움과 쓰라림을 품지 않아야 합니다”이다. 미국 역사상 링컨처럼 비난과 미움과 배신을 많이 당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핸더슨이 쓴 전기에는 “그는 어떤 조처를 취할 필요가 있을 때는 그의 정적들도 다른 사람들만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를 비난하고 불평하는 사람일지라도 어떤 지위에 적합하면 친구에게 주듯이 그 자리를 선뜻 주었다. 싫어하는 사람이라든가 그의 정적이라는 이유로 누구든 면직시킨 일은 없었던 것 같다”라고 써 있다. 우리의 적들과 마찬가지로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 특성을 우리가 타고났다면, 그리고 그들이 인생으로부터 받은 것과 똑같은 대접을 받는다면 우리도 그들과 똑같을 것이다. “오 신이시여, 우리가 남의 신을 신고 보름 동안 걸어보기 전에는 남을 판단하거나 비난하는 일을 삼가게 하소서”라는 숙스 인디언의 기도문을 우리도 외울 만큼 너그러워야 할 것이다. 적을 미워하는 대신에, 저주와 보복심 대신에 이해와 동정, 원조와 용서, 그리고 기도를 베풀자.

근심의 비가 내리면 우산을 펴고 웃어라 / 데일 카네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0 나의 힘이 아님 부르스 2003-10-11 1510
1169 불평을 그치라 토마스 왓슨 2003-10-11 1544
1168 게으른 것이 눈 오몽근 2003-10-11 1283
1167 장미나무가 된 가시나무 주승중 2003-10-11 1104
1166 사장님 며느리 된 가정부 조제은 2003-10-08 1618
1165 어린아이처럼 스미스 2003-10-08 1528
1164 행복한 사람 명성훈 2003-10-08 1471
1163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철랑 2003-10-08 1452
» 남의 구두를 보름 동안 신어보라 카네기 2003-10-08 1515
1161 겸손한 지도자 [1] 정장복 2003-10-08 1762
1160 하나님이 행하시도록 맥도날드 2003-10-08 1862
1159 베풀며 사는것 노먼 루이스 2003-10-08 1668
1158 참된 부자는 남을 부요케 하는 자 강준민 2003-10-08 1630
1157 아픔을동반하는 권면 데릭 2003-10-08 1330
1156 제자도의 핵심 마크 베일리 2003-10-07 2523
1155 산과 골짜기 버나드 2003-10-07 985
1154 새롭게 된 마음 찰스 스윈돌 2003-10-07 1278
1153 돌아갈 고향 기독신문사 2003-10-07 1313
1152 진정한 훈수 김대억 2003-10-07 1073
1151 나폴레옹의 목걸이 이동원 2003-10-06 1558
1150 시들지 않는 장미꽃의 비밀 배굉호 2003-10-06 1522
1149 용서의 대가 케네스 2003-10-06 1463
1148 성경 속의 큰 재산 심슨 2003-10-06 1549
1147 내적인 평강 진 게츠 2003-10-06 1783
1146 무덤에 집착하지 않는 신앙 기독교문사 2003-10-06 1712
1145 인간과 희망 오몽근 2003-10-06 1025
1144 천국에 대한 소망 박상훈 2003-10-06 3402
1143 코뚜레가 일한다 정명식 2003-10-06 1240
1142 은사중심적 VS 봉사중심적 찰스 2003-10-06 1651
1141 은사의 활용 레슬리 2003-10-06 1764
1140 내던진 축복 겨자씨 2003-10-06 1481
1139 염려를 맡겨라 겨자씨 2003-10-06 2060
1138 베푸는 기쁨 겨자씨 2003-10-06 1605
1137 꽃같은 마음 겨자씨 2003-10-06 1124
1136 빼앗긴 인생 겨자씨 2003-10-06 11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