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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이정수............... 조회 수 1897 추천 수 0 2003.10.26 1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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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예화 298.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여행 중,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들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가사를 음미해 보니 더욱 좋았습니다. <Your Way> 아닌 <My Way>로 살아야겠습니다.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 a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a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But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이제 내 삶의 마지막 때가 되었습니다. 내 좋은 벗이여, 나는 인생의 여러 갈래 길을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 삶을 충실히 살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내 방식대로 나의 삶을 살았다는 사실입니다).

Regrets, I've had a few; But tha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o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 way, but more, much more than this , I did it my way. (물론 후회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인생 계획을 조심스럽게 세우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내 방식대로 나의 삶을 살았다는 사실입니다).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 it all and I stood tall: and I did it my way. I'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내게도 고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때 나는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지 하는 의심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방식대로 그 모든 고난을 기꺼이 감수하였고 의연히 대처하였습니다. 사랑하고, 웃고, 울고, 성공하고, 실패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는 내 삶에 있었던 그 모든 것을 좀은 초연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 not in a shy way,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I did it my way. (나는 부끄럽지 않게 살았음을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인생의 보람이란 무엇입니까? 자기가 자기 자신으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였다면 그 인생은 공허한 것이지요. 나는 내 방식대로 살아 낸 것을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노랫말이 참 좋지요?

댓글 '1'

미련은 남기지 말자

2014.09.16 08:44:19

지금 저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네요 노래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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