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삶의 분깃점인가 요즈음은 참 마음이 너무나도 방정입니다. 내 영혼의 거스림이 무엇이 있나를 생각합니다.
구정명절을 보내기 위해 멀리 전라도 시골 고흥에 갔었습니다. 룰루랄라 하면서 구정을 맞이한 도로는 너무 한산하여 재미가 없다고 느끼면서 전용도로를 인식하고 일반차도로 바꾸고 가던중 브레이크가 말이 갑자기 들지 않았습니다. 어~..어 하다가 그만 앞차를 내리 부딪힌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일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무엇일까 내가 무엇을 거스리고 있을까 제일 먼저 생각하여도 줄거리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함은 차 본넷트와 라디에이타 거의 절반이 망가졌는데도 사람은 아무 피해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놀라서 우는것 빼고는 모두가 정상이었는데;;으흐...자차 보험을 들지 않아서 그만 억수로 돈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추운 일기에도 저희들 가족은 무사히 시골에 도착을 하였고 걱정하시는 노친께 불효한 내용으로, 그렇지만 아무 이상도 없는 저희들을 보시고 오히려 기뻐하는 그 모습을 주었다는 생각에 감사의 내용이 되었습니다.
직장 이직에 대하여 친지들과 이야기를 통하여 또한 많은 이야기를 하여보았는데 결국은 판단은 저에게 있다는 사실의 결론입니다. 바른 사고와 바른 판단을 위하여 온전하게 시골에서 새벽을 통한 기도를 드리면서 응답받기를 원하였지만 그러한 끈들은 쉽게 떠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
오늘 주님을 바라면서 주시는 말씀인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절) 내용입니다. 주님의 응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도하면서 주일에도 시골에서도 저에게 새로운 비젼, 주님은 향한 새로운 비젼의 내용을 생각하게 하여 주십니다. 바로 직장복음화를 위한 저의 발걸음입니다. 주님의 일이 우선하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리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막 구체적인 행동방법들이 구상이 됩니다. 그러한 내용에 주님께서 저를 사용할 수 있을거라는 판단이 들어옵니다. 직장 복음화를 위하여 주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이 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처한 이곳이 바로 저의 산지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이제 기도하옵기는 더 이상 세상의 그러한 세력이 저를 방해하는 어둠 세력이 침해하지 못하도록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의 일인 내용을 우선화하여 저의 이 모습이 인도 받을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주님이시여 저이 이 연약한 내용이 세상의 흐름에 표류당하여지지 않도록 저를 주장하시고 지키어 주소서. 제가 주님을 바라며 또한 바라나니 저에게 주의 선하심의 손길을 허락하시되 참으로 크게 주장하여 주소서. 살핌 당하여지는 주님의 손길이 언제나 함께 하여지기를 원하옵고 살아계신 주님, 나의 주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옵나이다. -아멘
구정명절을 보내기 위해 멀리 전라도 시골 고흥에 갔었습니다. 룰루랄라 하면서 구정을 맞이한 도로는 너무 한산하여 재미가 없다고 느끼면서 전용도로를 인식하고 일반차도로 바꾸고 가던중 브레이크가 말이 갑자기 들지 않았습니다. 어~..어 하다가 그만 앞차를 내리 부딪힌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일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무엇일까 내가 무엇을 거스리고 있을까 제일 먼저 생각하여도 줄거리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함은 차 본넷트와 라디에이타 거의 절반이 망가졌는데도 사람은 아무 피해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놀라서 우는것 빼고는 모두가 정상이었는데;;으흐...자차 보험을 들지 않아서 그만 억수로 돈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추운 일기에도 저희들 가족은 무사히 시골에 도착을 하였고 걱정하시는 노친께 불효한 내용으로, 그렇지만 아무 이상도 없는 저희들을 보시고 오히려 기뻐하는 그 모습을 주었다는 생각에 감사의 내용이 되었습니다.
직장 이직에 대하여 친지들과 이야기를 통하여 또한 많은 이야기를 하여보았는데 결국은 판단은 저에게 있다는 사실의 결론입니다. 바른 사고와 바른 판단을 위하여 온전하게 시골에서 새벽을 통한 기도를 드리면서 응답받기를 원하였지만 그러한 끈들은 쉽게 떠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
오늘 주님을 바라면서 주시는 말씀인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절) 내용입니다. 주님의 응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도하면서 주일에도 시골에서도 저에게 새로운 비젼, 주님은 향한 새로운 비젼의 내용을 생각하게 하여 주십니다. 바로 직장복음화를 위한 저의 발걸음입니다. 주님의 일이 우선하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리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막 구체적인 행동방법들이 구상이 됩니다. 그러한 내용에 주님께서 저를 사용할 수 있을거라는 판단이 들어옵니다. 직장 복음화를 위하여 주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이 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처한 이곳이 바로 저의 산지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이제 기도하옵기는 더 이상 세상의 그러한 세력이 저를 방해하는 어둠 세력이 침해하지 못하도록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의 일인 내용을 우선화하여 저의 이 모습이 인도 받을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주님이시여 저이 이 연약한 내용이 세상의 흐름에 표류당하여지지 않도록 저를 주장하시고 지키어 주소서. 제가 주님을 바라며 또한 바라나니 저에게 주의 선하심의 손길을 허락하시되 참으로 크게 주장하여 주소서. 살핌 당하여지는 주님의 손길이 언제나 함께 하여지기를 원하옵고 살아계신 주님, 나의 주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옵나이다. -아멘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