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우리는 주 안의 한 가족

앤더슨............... 조회 수 1313 추천 수 0 2003.11.11 22:30:33
.........
우리는 주 안의 한 가족

사업체를 운영하는 내 친구 칼러스는 그의 믿음에 담긴 전염성이 어찌나 강한지 직원들 대부분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경리로 일하는 잰도 그중 한 명이었으나 가정에 금전적으로 큰 문제가 생겼다. 어느 날 칼러스는 회사 공금 수천 달러가 사라졌고 장부에는 허위 숫자가 기재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잰의 범행임을 믿을 수가 없었지만 증거가 너무나 명백했다. 칼러스는 잰이 그런 짓을 했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파 사무실 문을 닫고 울었다. 그리고는 잰을 불러들여서 얘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이내 울음을 터뜨리고 결혼 문제와 가계 문제를 털어놓았다. 그녀는 칼러스에게 자신을 경찰에 고발했는지, 책상은 언제 비워야 하는지 물었다. 그러나 칼러스는 그녀를 고발하지도, 해고하지도 않을 거라고 말했다.
“자넨 주님 안에서 맺어진 나의 형제요, 가족일세. 난 자네가 곤경에서 나오도록 돕고 싶어. 내가 원하는 건 자네의 솔직한 사과,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는 다짐, 그리고 그 돈을 돌려주겠다는 약속뿐일세.” “하지만 저는 그 돈을 갚을 능력이 없어요.” “한 달에 백 달러씩 갚도록 하게.” “하지만 그것조차 불가능해요. 월급은 손에 쥐기도 전에 모두 사라져 버려요.” “자넨 갚을 수 있어. 다음 주부터 자네 월급을 백 달러 인상해 줄 거거든.” “왜 그렇게 하시려는 건가요?” “난 자네의 삶이 변하고 자네가 예수님과 행복하게 동행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잰과 칼러스는 함께 기도했다. 그후로 잰은 칼러스의 사무실에서 신임받는 직원으로 계속 일했고, 변함없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신자로 남았다.

- 「Jesus Touch」/ 린 앤더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5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이창훈 2003-11-11 1138
1344 이것은 나의 신앙입니다! 전광 2003-11-11 1218
1343 포로 수용소에서 이루어진 성만찬 찰스 2003-11-11 1645
» 우리는 주 안의 한 가족 앤더슨 2003-11-11 1313
1341 보내기 번트로 세계 정복하기 김도형 2003-11-11 983
1340 답은 무엇인가? 유재덕 2003-11-11 744
1339 그냥 지나갈 거야 리처드 2003-11-11 963
1338 유명=가치? 나우웬 2003-11-11 1147
1337 용서 강준민 2003-11-11 1498
1336 매듭을 묶어라 카를로스 2003-11-11 1162
1335 내면의 빛 (잠언) [1] 정원 2003-11-11 1339
1334 아내와의 대화 2. (잠언) [1] 정원 2003-11-11 862
1333 행복하시지요? (대화) 정원 2003-11-11 1251
1332 내부의 주님 체험이 참 그리스도인의 표지입니다. 정원 2003-11-11 1135
1331 내부의 부드러운 음성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정원 2003-11-11 1144
1330 잠들기 직전과 깨어난 직후에 기도하십시오. 정원 2003-11-11 987
1329 낮아지신 하나님 달라스 2003-11-10 1226
1328 매력 있는 사람이 되세요 전병욱 2003-11-10 1457
1327 마음의 보석을 키우세요 박지영 2003-11-10 1111
1326 평균케 하고자 조병호 2003-11-10 1087
1325 우리의 무엇에 분노해야 하는가 김현숙 2003-11-10 1434
1324 고집불통 양떼 맥스 2003-11-10 1963
1323 십자가 맥스 2003-11-10 1567
1322 나의 전부를 사랑하시는 분 2003-11-10 1162
1321 범사에 감사하라 카를로스 2003-11-10 2060
1320 너무 어린 나이란 없어요! 메럴인 2003-11-10 1020
1319 순종 용헤원 2003-11-06 3366
1318 합창을 할 때처럼 이해인 2003-11-06 1405
1317 잉크에게 퓰리쳐상을? 맥스 2003-11-06 927
1316 미소짓기 카네기 2003-11-06 1145
1315 못 오를 나무는 없다 소기천 2003-11-06 1299
1314 땅에 쌓은 돈 = 하늘에 쌓은 돈? 김동호 2003-11-06 1308
1313 소중한 일부터 박노해 2003-11-06 1126
1312 기도의 시작 유진피터슨 2003-11-06 1609
1311 리더의 자질 한홍 2003-11-06 174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