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응답을 가로막는 교만

산드라............... 조회 수 1673 추천 수 0 2003.11.19 13:22:32
.........
한 여인을 만났다. 그녀는 병 낫기를 위해 여러 차례 기도를 받았지만 아무 효험을 보지 못했다. 기도가 부족했거나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다. 성령님이 내게 그 이유를 보여 주셨다. 그것은 그녀가 무척 교만하기 때문에 신유는 물론이고 다른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주고 싶으셔도 그녀의 완악한 마음속에는 그것을 받아들일 만한 빈 공간이 없었다. 그녀는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려서 주님이 그녀의 영혼을 새롭게 해 주시기를 사모해야 했다.
나는 그런 그녀를 앉혀 놓고는 몇 시간 동안 아주 정중하게 그녀의 삶 가운데 존재하는 죄를 알려 주었고, 내가 왜 그녀를 위해서 더 이상 기도해도 소용이 없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고쳐야 할 점을 일러 주었다. 하지만 교만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녀 스스로 발견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이 내 실수였다. 그녀는 결코 교만을 버리지 않았다.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코트를 입으며, 사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향해 비명을 질러댔다. “나는 죄가 없어요. 나는 그 누구보다도 의롭단 말이에요.”
그런 상태로는 병 고침도, 남을 구원하는 일도, 다른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녀는 온갖 핑계들만 열거하면서 울며불며 난리를 쳤다.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산고를 치러야만 한다.

- 「욥의 기도」/ 산드라 퀘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5 채우면 채우리라 나침반 2003-11-19 1583
1414 문제 있는 아이들 나침반 2003-11-19 1365
1413 새공원 이성희 2003-11-19 1091
1412 추수감사절 file 이정익 2003-11-19 3343
1411 노란 은행잎 file 김남준 2003-11-19 923
1410 너희가 중년의 아름다움을 아느냐 이상춘 2003-11-19 1107
1409 아름다운 세상 유자효 2003-11-19 948
1408 아침 식탁 헬렌 2003-11-19 1138
1407 복종에 의한 변화 따뜻한 2003-11-19 1458
1406 교육은 나무뿌리와 같게 따뜻한 2003-11-19 1338
» 응답을 가로막는 교만 산드라 2003-11-19 1673
1404 겸손의 그릇은 현상수 2003-11-19 1656
1403 마지막 희망이 부서질 때 맥스 2003-11-19 1104
1402 정직과 성실 file 장자옥 2003-11-16 1712
1401 빵대신 벽돌 file 이영무 2003-11-16 1493
1400 돈 욕심 file 강문호 2003-11-16 1721
1399 집중력 file 이성희 2003-11-16 1005
1398 뚜껑이 없는 바구니 file 이정익 2003-11-16 979
1397 생애에 가장 소중한 발견 file 김남준 2003-11-16 1310
1396 미래에 대한 꿈이 없는 청소년 file 장자옥 2003-11-16 2644
1395 주신것에 대한 감사 file 이명무 2003-11-16 1874
1394 걱정 file 강문호 2003-11-16 1064
1393 모기 file 이정익 2003-11-16 1057
1392 겨울이 오기 전에 file 이성희 2003-11-16 1121
1391 예수 그리스도의 끝나지 않은 사역 file 김남준 2003-11-16 1454
1390 계속 해야될 이유 file 장자옥 2003-11-16 1038
1389 사랑하면 보여요 최복현 2003-11-16 1166
1388 일하는 개미 최재천 2003-11-16 1093
1387 삶에 고통이 다르는 이유 정채봉 2003-11-16 1091
1386 일상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신해숙 2003-11-16 1182
1385 그러면 이놈을 어떻게 하나? 따뜻한 2003-11-16 1218
1384 아름다운 종소리를 위해 따뜻한 2003-11-16 962
1383 장미꽃 아이디어 따뜻한 2003-11-16 820
1382 하나님의 거울 존칼빈 2003-11-16 1170
1381 나의 아픔은 하나님의 아픔 김선혜 2003-11-16 96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