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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채우면 채우리라

나침반............... 조회 수 1583 추천 수 0 2003.11.19 13: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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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 3:10)

초등학교를 건축 할 때의 일입니다. 인계동 집터는 35억에 팔고, 기독회관 1000평은 수원중앙 침례 교회가 30억원에 교육관으로 매입했습니다. 나와 내 아내는 기독회관의 관리 집사가 살던 10평도 채 안되는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그곳에 공사가 마무리되기까지 2년 6개월동안 살았습니다. 비좁긴 했지만 창조적인 아이들이 양육될 장소를 제공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리저리 모아보니 초등학교 설립을 위해 65억이 모아졌습니다. 저는 첫째인 요셉 목사를 불렀습니다.“ 요셉 목사, 십일조 해.” 『아버지, 여기도 사역입니다. 내 학교를 짓는게 아니라 하나님 일하는 겁니다. 헌금은 하나님 일 하는데 쓰는 거 아닙니까? 기독교 학교인데 왜 다른 데 합니까?』“안돼, 십일조 안하면 너 축복 못 받아”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공사 대금이 모자라 은행에서 4억을 빌리려던 참이었는데 6억 5천을 십일조를 하라니 참으로 맥빠진 일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요셉 목사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십일조를 해 주었습니다. 그 결과 이곳저곳에서 헌금을 지원해 주었고 모두 합쳐 20억이라는 빚을 단 5년만에 모두 갚았습니다. 하나님은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목표가 분명하고 우리의 소명이 확실하다면 하나님은 직접 움직이십니다. 당신의 십일조를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적 용 <고백의 자리>주님, 감사합니다. 빈곤가운데 풍요케 하시고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며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풍랑은 항상 능력있는 항해자 편이다.  

출 처 <새롭게 하소서>나침반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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