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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집사님

나침반............... 조회 수 1717 추천 수 0 2003.11.19 1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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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약 1:27)

어느 교회의 여 전도회장으로 있는 그 이름도 유명한 '땅사랑' 집사가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기가 한창 기승을 부릴 즈음이었습니다. 한 몫 잡으려는 땅 집사는 다음 주일에 여전도회 헌신예배가 있는 것도 잊어버린 채, 일주일 내내 열심히 아파트와 땅을 보러 발이 닳도록 돌아다녔습니다. 이윽고 주일날, 여전도회 헌신예배 시간이 되었지만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땅집사는 예배준비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당황했습니다. 당황한 땅집사는 성급하게 찬송가를 찾아 사회석에 올라섰습니다. 다행히 틀리지 않고 신앙 고백을 마치고 찬송가를 펼쳤습니다. 경건하고 정숙하게 외친 자신있는 한마디! “우리 모두 찬송가 109동(?)을 부르겠습니다!”예배는 웃음으로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숨기려 하여도 나의 속마음은 무의식중에 드러나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가 아무리 거룩한 모습으로 겉모습을 화장하여도, 우리 안에 가득 담겨있는 죄악은 무의식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아담과 이브는 죄를 범한 후 숨을 곳을 찾았지만, 여호와는 그들을 찾아내셨고 그들의 간장을 녹일만큼 마음을 떨리게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전능하셔서 전능자의 눈길로부터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입술을 통하여서 당신의 무의식적 생활을 드러내십니다.  

적 용 <고백의 자리>주님, 한 순간이라도 불경건한 마음으로 어둡고 후미진 곳을 헤매며 다녔다면 용서하옵소서.-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  

출 처 <새롭게하소서>나침반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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