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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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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그 분은 나의 아버지

나침반............... 조회 수 1468 추천 수 0 2003.11.19 1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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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사 58:9)

한 여인이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세상이 너무나 막막해 성전 바닥에 엎드려 있으면서 하나님과 진정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앞섰고 앞날의 일들이 걱정되어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 여인의 눈물을 닦아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 마음의 안정을 찾은 다음에야 주님이 그녀와 대화하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제가 물장사를 해야 합니까? 밥장사를 해야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복음 장사를 하면 되지!” 그 다음부터 주님과 만나는 시간은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르고 한없이 주님과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정해놓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여러 가지를 늘어놓으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기도의 삶으로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넉넉함을 맛보았습니다. 당신은 기도하실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까? 아니면 하소연을 해놓고 위로가 되면 그것이 기도의 응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기도는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그 만남은 독백이나 방백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대화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지 못하고 좌절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은 대화하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주님은 ‘ 나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를 물어 보고 계십니다. 당신이 대답할 차례입니다.  

적 용 <고백의 자리>주님. 제가 주와 대화할 수 있도록 용기 허락하시고 인내를 허락하소서. 주와 대화하는 기쁨을 제가 누릴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출 처 <새롭게하소서>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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