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해야만 할 일

나침반............... 조회 수 1149 추천 수 0 2003.11.19 13:49:22
.........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잠 19:17)

미국 켐브리지 대학에서 불이 났을 때의 일입니다. 불이 나자 학생들은 모두 불을 끄기 위해 릴레이식으로 줄을 서서 물을 날랐습니다. 그 날은 건조하고 몹시 바람이 불어 추운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추운날 한 학생이 물 속으로 들어가 직접 물을 퍼서 위로 올리고 있었습니다. 물을 나르는 학생들에게 물었더니 ‘헤어’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그는 원래 허약하고 건강하지 못한 학생이기에 교수님은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여보게 헤어, 자네는 허약한데 왜 이렇게 힘든 일을 자네가 하나?" 헤어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 일은 분명 누군가가 해야만 할 일이기에 제가 먼저 맡았을 뿐입니다.” 교회 생활과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보이는 일을 외면하며 '누군가 하겠지'라고 장님처럼 외면하고 가지는 않습니까? 일명 '뺀돌이, 뺀순이'라고 하지요. 선한 행실을 하는 사람은 그때는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많은 사람을 동료로 얻을 수 있고 당장의 이익을 챙기는 사람은 고생을 피하는 현명한 처사라 생각할지 몰라도 조금만 지나면 동료들이 등을 돌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기의 주위에는 싸늘한 기운만 감돌 뿐입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선행을 베푸시는 허약한 일꾼이 되시기 바랍니다.  

적 용 <고백의 자리>주님, 공의의 하나님을 생각하며 믿음으로 모두에게 베푼 선행에 축복하실 것을 고대합니다. 그런 선행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사람은 부지런하면 생각하고, 생각하면 착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출 처 <새롭게하소서>나침반 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해야만 할 일 나침반 2003-11-19 1149
1422 실천이 아름다운 이유 나침반 2003-11-19 1265
1421 그 분은 나의 아버지 나침반 2003-11-19 1468
1420 각설이 전도왕 나침반 2003-11-19 2003
1419 맡은 일에 충성 나침반 2003-11-19 2377
1418 땅 집사님 나침반 2003-11-19 1725
1417 승자와 패자 나침반 2003-11-19 1018
1416 생명나무 나침반 2003-11-19 1431
1415 채우면 채우리라 나침반 2003-11-19 1590
1414 문제 있는 아이들 나침반 2003-11-19 1371
1413 새공원 이성희 2003-11-19 1096
1412 추수감사절 file 이정익 2003-11-19 3354
1411 노란 은행잎 file 김남준 2003-11-19 927
1410 너희가 중년의 아름다움을 아느냐 이상춘 2003-11-19 1111
1409 아름다운 세상 유자효 2003-11-19 953
1408 아침 식탁 헬렌 2003-11-19 1141
1407 복종에 의한 변화 따뜻한 2003-11-19 1464
1406 교육은 나무뿌리와 같게 따뜻한 2003-11-19 1345
1405 응답을 가로막는 교만 산드라 2003-11-19 1682
1404 겸손의 그릇은 현상수 2003-11-19 1663
1403 마지막 희망이 부서질 때 맥스 2003-11-19 1112
1402 정직과 성실 file 장자옥 2003-11-16 1721
1401 빵대신 벽돌 file 이영무 2003-11-16 1500
1400 돈 욕심 file 강문호 2003-11-16 1725
1399 집중력 file 이성희 2003-11-16 1010
1398 뚜껑이 없는 바구니 file 이정익 2003-11-16 983
1397 생애에 가장 소중한 발견 file 김남준 2003-11-16 1329
1396 미래에 대한 꿈이 없는 청소년 file 장자옥 2003-11-16 2655
1395 주신것에 대한 감사 file 이명무 2003-11-16 1881
1394 걱정 file 강문호 2003-11-16 1068
1393 모기 file 이정익 2003-11-16 1061
1392 겨울이 오기 전에 file 이성희 2003-11-16 1125
1391 예수 그리스도의 끝나지 않은 사역 file 김남준 2003-11-16 1459
1390 계속 해야될 이유 file 장자옥 2003-11-16 1043
1389 사랑하면 보여요 최복현 2003-11-16 11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