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폭설 피해 농민을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바쁘신 중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충남 연기군에 사는 목회자입니다.
우리의 경험에 없던 폭설 있었자나요!!!
고속도로에 12시간이상 갇혀서 생사를 헤메시던 분들도 정리되어 가고 있지만...
지금 우리 눈앞에선 땅만 치고 계신 농민이 있습니다.
대전에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일 접어두고 여기까지 와서 도와줬다는데...또 군인들도...(관계 직원 언급)
그런데, 우리도 도우면 좋지 않을까요. 바쁘신 분은 일 보시구요.
허나...조금 시간이 남는 분은 우리 피땀 여기서 흘리십시다.
저두 돈은 없습니다. 하지만 땀은 흘릴 수 있습니다.
조국과 민족의 피땀들이여!!!
쓰러진 농민 세우십시다.(식사비도 좋겠습니다)
아무 때나 무엇이나 좋습니다. 연락 주십시요.
당신이 흘린 피, 땀, 정성...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연락처>
연기군 면사무소, 군청-담당자와 상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요 장비; 드라이버, 파이프렌치, 프라이어...포크레인, 그리고-귀하의 정성스런 마음)
제 연락처; 019-822-6397(저는 조치원 양문교회 이기선 목사입니다)
은행계좌; 농협 455043-51-004901 예금주 ; 조치원 양문교회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3-12 16:23)
첫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