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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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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질경이와 예수님

나침반............... 조회 수 1156 추천 수 0 2003.11.30 22: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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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히 5:14)

주부들은 음식을 잘 버리지 못합니다. 한 여 집사님이 버리기 아깝다고 약간 상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잘못되어 만성 알러지를 가져왔습니다. 5년동안 밤마다 두드러기와 전쟁을 치뤘습니다. 여름밤은 더욱 심해 두려움까지 몰고 왔습니다. 온몸을 긁지 못하게 두 손을 끈으로 묶기도 했지만 새벽녘에 견디지 못하고 남편을 졸라 긁어댑니다. 유명한 병원이란 병원은 다 찾아봤습니다. 약봉지가 쌓이고 진찰권이 쌓여가도 두드러기는 좀처럼 낫질 않았습니다. 유명한 피부병원을 새벽 1시에 가서 예약하고 3개월을 기다리고 진찰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체질개선을 해야한다는 처방만 내렸습니다. 의욕이 상실됐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10일 금식 기도를 또 작정한 것입니다. 남편도 3일을 같이 해 주었습니다. 금식 9일째 저녁에 예수님의 형상이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점점 가까이 오는데 그 옆에는 질경이 풀이 가득했습니다. '예수님과 질경이 풀' 그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10일을 마치고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의학 강의를 듣는데 알레르기성 두드러기에 질경이 즙이 좋다는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번쩍했습니다. 그제서야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질경이 풀의 의미를 깨닫고 질경이 풀을 사와서 즙을 해먹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치료법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일주일쯤 먹었나 싶었는데 밤에 긁지 않고도 잘 수 있을 만큼 치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지긋지긋한 알러지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응답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분은 당신에게 항상 응답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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