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왕의 자녀

편집부............... 조회 수 1772 추천 수 0 2003.12.29 00:40:36
.........
왕의 자녀

프랑스 혁명 때의 일이다. 루이 16세와 왕비가 시민광장에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을 때 흥분한 군중들은 “이제 왕자도 끌어내라, 죽여야 한다!” 하고 소리쳤다. 두려움에 떠는 어린 왕자는 여섯 살밖에 안 된 꼬마였다. 군중들은 “왕족의 씨를 말려야 한다”고 했다. 그때 한 사람이 제안했다. “왕자를 죽이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왕자를 천국에 보내는 것밖에 안 됩니다. 차라리 왕자를 더러운 뒷골목 늙은 마녀에게 주어 더러운 말과 행동을 배우게 합시다. 그러면 왕자가 죽어서도 지옥에 갈 것입니다.” 뒷골목의 악녀는 왕자에게 더러운 말을 가르쳤다. 그때 어린 왕자는 주먹을 불끈 쥐고 이렇게 외쳤다. “나는 그런 말을 하지 않겠어요. 그따위 더러운 말은 할 수 없어요.”
왕자의 신분에 어긋나는, 왕가의 법도에 어울리지 않는 더러운 말이나 행동을 할 수는 없다는 여섯 살 어린 왕자의 당당한 자세를 보라.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 하나님과 자녀 된 우리들은 십자가로 말미암는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 왕의 자녀들이 왕국의 법도를 따라 행하듯,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 나라의 법도를 따라 행한다.
편하고 쉽게 환경에 순응하면서 살아가라는 세상의 유혹이 있다. 그러나 십자가로 말미암는 사랑이 그 길을 굳건히 걸어갈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십자가로 말미암는 그리스도인들의 능력이다.

- 편집부 제공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08 링컨의 선물 임한창 2004-01-01 1048
1807 백화점 왕 존워너 매이커 임한창 2004-01-01 1683
1806 소녀의 고백 임한창 2004-01-01 936
1805 노란 손수건 임한창 2004-01-01 1059
1804 천국과 지옥 임한창 2004-01-01 1731
1803 네마리의 황소 임한창 2004-01-01 1089
1802 쪼꾸만 거울 이야기 정인경 2003-12-29 1033
1801 부모님께 웃음을 니치렌 2003-12-29 1578
1800 사랑하니까, 그리고 또 사랑하니까 용혜원 2003-12-29 1326
1799 나누는 행복 루이자 2003-12-29 1459
1798 행복한 크리스마스 찰스 2003-12-29 1674
1797 부탁 로빈 2003-12-29 996
1796 건물 앞에 서서 신영복 2003-12-29 817
1795 한 영혼의 가치 따뜻한 2003-12-29 2330
1794 10분이 나은 결과 따뜻한 2003-12-29 936
1793 참된 행복이란 따뜻한 2003-12-29 1081
1792 사막 여행의 교훈 따뜻한 2003-12-29 1307
1791 질그릇 대신 따뜻한 2003-12-29 1797
1790 12월 file 장자옥 2003-12-29 1145
1789 비싼 반지 file 강문호 2003-12-29 1233
1788 잃어버린 아기예수 file 이영무 2003-12-29 2071
1787 기적 file 이성희 2003-12-29 2415
1786 초라한 노인 file 이정익 2003-12-29 1130
1785 루터의 전나무 file 김남준 2003-12-29 1752
1784 가증한 것을 금하라 스토미 2003-12-29 1193
» 왕의 자녀 편집부 2003-12-29 1772
1782 묵상 에세이 윤영준 2003-12-29 1114
1781 완전한 순종 조셉 2003-12-29 3824
1780 평생의 약속 존 파이퍼 2003-12-29 1603
1779 최선의 길 리차드 범브란트 2003-12-29 1483
1778 치유의 적용 -박종복- 정원 2003-12-27 881
1777 빛의 통로 (잠언) 정원 2003-12-27 1211
1776 아홉마리의 비둘기 정원 2003-12-27 1189
1775 의인화의 해석(대화) 정원 2003-12-27 1206
1774 하나님을 신뢰하십니까? 캔트 2003-12-26 213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