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세례, 그 영광스러운 의식

스프룰............... 조회 수 1397 추천 수 0 2004.01.03 22:14:15
.........
세례, 그 영광스러운 의식

예수 그리스도는모든 의를 이루기 위해, 즉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모든 일을 하기 위해 세례를 받았다. 세례 요한의 선지자적 계명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 백성에게 새로운 요구를 하셨다. 그것은 임박한 하나님 나라를 준비하기 위해서 깨끗이 씻음을 받으라는 것이었다. 이스라엘의 종 되신 분은 이스라엘이 하도록 요구받은 것은 무엇이든 그 백성을 위해 성취하셔야 했다. 이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세례의 요구를 포함한 자기 백성의 모든 짐을 짊어지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의가 되시기 위해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이루셔야만 했다. 요단강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기 위해 스스로 취하신 비하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이 행위는 아무런 영광 없이 끝나지 않는다.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막 1:10~11). 우리는 이 기사를 단지 예수님의 세례에 대한 후기쯤으로 알고 지나쳐 버린다. 하지만 그곳에서 발생한 일은 땅을 뒤흔들 만큼 중요한 것이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하늘이 열렸다.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시각적 상징이 위에서 내려오는 비둘기의 형상으로 임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음성이 울려 퍼졌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예수님은 세례 받으심을 통해 목수로서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일을 드디어 감당하시게 된 것이다.

- 「그리스도의 영광」/ R. C. 스프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5 예수님이 계신 하늘나라 file 김남준 2004-01-03 1666
1834 예수님은 환경미화원? 테리 2004-01-03 917
» 세례, 그 영광스러운 의식 스프룰 2004-01-03 1397
1832 삶으로 보여주라 맥스 루케이도 2004-01-03 1165
1831 선택 버나드 2004-01-03 1491
1830 포기하지 마세요 2004-01-03 1695
1829 믿음만으로 기독교문사 2004-01-03 1464
1828 새해아침에 - 생명있는 한 해로 살게 하소서 소금창고 2004-01-03 1771
1827 부르심에 대한 응답 임한창 2004-01-02 2947
1826 사랑은 막힌 담을 허문다 임한창 2004-01-02 1157
1825 김선용 할머니 임한창 2004-01-02 1257
1824 5달러의 기적 임한창 2004-01-02 1796
1823 사모님의 손수레 임한창 2004-01-02 1002
1822 지진 임한창 2004-01-02 1085
1821 임페리얼 호텔 임한창 2004-01-02 1508
1820 사탄의 달콤한 유혹 [1] 임한창 2004-01-01 1939
1819 교수가 된 청소부 임한창 2004-01-01 1512
1818 편견 임한창 2004-01-01 1442
1817 희생과 봉사 임한창 2004-01-01 2083
1816 나폴레옹과 소녀 임한창 2004-01-01 1644
1815 신앙은 현실안주가 아니다 임한창 2004-01-01 1701
1814 지도자의 후덕 임한창 2004-01-01 889
1813 검은색 얼음덩어리 임한창 2004-01-01 985
1812 긍정적인 사람 임한창 2004-01-01 1179
1811 중년의 위기 임한창 2004-01-01 1516
1810 카네기의 성공 비결 임한창 2004-01-01 1457
1809 역경 임한창 2004-01-01 1017
1808 링컨의 선물 임한창 2004-01-01 1043
1807 백화점 왕 존워너 매이커 임한창 2004-01-01 1667
1806 소녀의 고백 임한창 2004-01-01 933
1805 노란 손수건 임한창 2004-01-01 1051
1804 천국과 지옥 임한창 2004-01-01 1722
1803 네마리의 황소 임한창 2004-01-01 1082
1802 쪼꾸만 거울 이야기 정인경 2003-12-29 1027
1801 부모님께 웃음을 니치렌 2003-12-29 156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