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브라함 링컨(성경)

따뜻한............... 조회 수 2875 추천 수 0 2004.01.11 15:16:55
.........
그가 태어난 곳은 작은 시골이었다. 아버지는 신발 수선공이었으며
너무 가난해 그는 초등학교를 중퇴해야 했다.시내에 가게를 열었지만
파산하고 빚 갚는데만 15년이 걸렸다. 그가 거친 직업은 농부,뱃사공,
장사꾼,군인,우체국 직원 등 열가지가 넘는다. 첫번째 약혼자는 죽고
나중에 결혼해 태어난 자식들도 연이어 둘이나 죽는다.

그런데 그가 57살에 죽기까지, 그의 세익스피어 연구는 전문가 수준이었고 그의
성경지식은 신학자 수준이었다. 그는 정치가로서보다는 신앙과 기도의 사람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자기 방이나 집무실에서 무릅꿇고
통성으로 기도하였으며 매일 성경을 묵상하고 감사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오늘 11월 19일은 그 링컨 대통령이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을 한 지 138년이
되는 날이다. 불과 266단어, 2분 남짓했던 연설이 인류사에 남는 명연설로
남게 된 것은 연설의 마지막 부분 때문이다. "주님의 품안에서 자유의 국가가
될 것입니다. 국민의,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정부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16대 대통령 취임연설 또한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저는 결코 직면해 있는 이 큰 어려움을 성취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는 결국
성경 한권으로 남북전쟁에서 승리하고 노예해방과 미국통합을 이루어내게 된다.

그 성경 한권은 어머니가 유일한 유산으로 주신 것이었다. 링컨은 이렇게 회고했다.
"어린시절 어머니가 날마다 읽어주신 성경구절이 마음속에 남았습니다. 어머니는
'부자나 위인이 되기보다 성경읽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되라'고 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성경이다"라고 고백하고 권하던 링컨에게는,
자식을 앉히고 성경 읽어주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한 어머니가 있었던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18 칭찬 한마디 임한창 2004-01-14 1186
2017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사람의 얼굴 임한창 2004-01-14 1594
2016 칸트의 우유부단 임한창 2004-01-14 1733
2015 염소와 나귀 임한창 2004-01-14 2574
2014 신비로운 기도 임한창 2004-01-14 1300
2013 과거 현재 미래 임한창 2004-01-14 1678
2012 다이아몬드와 인간의 4c 임한창 2004-01-14 1162
2011 시련은 인간을 강하게 연단한다 임한창 2004-01-14 1673
2010 인생을 바꾸어 놓은 말씀 한구절 임한창 2004-01-14 2218
2009 말많은 두루미 임한창 2004-01-14 930
2008 링컨의 겸손 임한창 2004-01-14 1782
2007 다윈의 고백 임한창 2004-01-14 1156
2006 왕의 외동딸 임한창 2004-01-14 1072
2005 마음을 비우면 임한창 2004-01-14 1144
2004 지나친 청결 임한창 2004-01-14 1188
2003 한 남자가 있습니다. 숙이언니 2004-01-11 1088
2002 잠시 잊고 살았습니다 파랑새 2004-01-11 1024
2001 깨어진 찻잔 따뜻한 2004-01-11 1326
» 아브라함 링컨(성경) 따뜻한 2004-01-11 2875
1999 마음속 난로 박성철 2004-01-11 815
1998 별것을 다 걱정하는구나 따뜻한 2004-01-11 1572
1997 헨델의 연주 따뜻한 2004-01-11 1140
1996 회개 file 장자옥 2004-01-11 2116
1995 프랭크 반데르 마아텐 file 이영무 2004-01-11 1427
1994 지혜로운 삶 file 강문호 2004-01-11 1448
1993 어린아이들 file 이성희 2004-01-11 1081
1992 최선을 다하는모습 file 이정익 2004-01-11 1259
1991 꼬리 file 김남준 2004-01-11 965
1990 또 하나의 씨를 심자 켐벨 2004-01-11 1208
1989 백만장자가 되길 포기한 사람 레잇 2004-01-11 1132
1988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것 하용조 2004-01-11 2078
1987 율법 대신 긍휼로! 스킵 2004-01-11 2125
1986 죄인을 통해 전파된 하나님 나라 제임스 2004-01-11 1467
1985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을 때 루케이도 2004-01-11 1750
1984 못 생겨도 좋아 보시니 2004-01-07 13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