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은 선하시다

프리맨............... 조회 수 1039 추천 수 0 2004.01.15 05:12:27
.........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백조와 학에 관한 우화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 우리가 선하다고 믿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는 내용이다.
아름다운 백조가 잠시 쉬고자 연못가 언덕으로 올라왔다. 뱀을 찾아다니던 학은 백조를 발견하곤 잠시 백조를 바라보다가 물었다. “넌 어디서 왔니? ” 백조가 대답했다. “천국에서 내려왔어.” “천국이 어디 있는데? ” 학이 물었다. “천국이란 말을 한 번도 못 들어 봤니?” 백조는 영원한 도시의 광채와 화려함을 늘어 놓았다. 그리고 금으로 만든 거리와 보석으로 만든 문과 벽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의 강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었고, 강변에는 천국 백성들을 치유하는 잎사귀가 달린 나무가 서 있다고 말해 주었다. 백조는 청산유수 같은 언변으로 천국에 살고 있는 성인들과 천사들의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학은 백조가 들려준 세상에 대해 조금도 흥미가 없는 것 같았다. 느닷없이 학이 백조에게 물었다. “거기에도 뱀이 있니? ” “뱀이라니? ” 학의 말에 몹시 비위가 상한 백조가 소리쳤다. “그런 건 없어! 없고말고!” “그럼 너나 실컷 가려무나.” 진흙투성이의 끈끈한 언덕을 따라 다시 뱀을 찾아 나서며 학이 말했다. “내가 원하는 건 뱀이야 뱀!”
우리는 얼마나 자주 우리를 위해 준비하고 계신 하나님의 선하심에 등을 돌리고 있는가? 그것도 뱀을 찾기 위해서 말이다. 오늘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선을 찾아보라. 그분의 선하심을 바라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천국의 기쁨과 즐거움을 느껴 보라고 부르실 때에 진흙 속에 머리를 파묻고 있지 말라.

- 하나님 앞에서 우선 멈춤 / W. B. 프리맨 엮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23 고독한 지도자 찰스 2004-01-15 1347
2122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이진우 2004-01-15 1299
2121 돈이냐, 하나님의 약속이냐 박형용 2004-01-15 1760
2120 가장 소중한 것 정장복 2004-01-15 1290
2119 중보는 짐을 지는 것이다 명성훈 2004-01-15 1231
2118 죄악을 멀리하려면 브루스 2004-01-15 1547
2117 주님, 왜 우시나이까? 이중표 2004-01-15 1265
» 하나님은 선하시다 프리맨 2004-01-15 1039
2115 망치와 모루 호세 2004-01-15 873
2114 교회에 싫증이 나는가? 맥아더 2004-01-15 1416
2113 가장 고상한 직무 데오도르 2004-01-15 887
2112 이제 내 마음은 박상훈 2004-01-15 1166
2111 하나님을 섬기는 농부의 방법 유재덕 2004-01-15 1136
2110 우리도 진리를 이렇게 적용하고 살았으면 윤영준 2004-01-15 984
2109 하나님을 사랑하라 버나드 2004-01-15 1615
2108 참된 거룩함 앤드류 2004-01-15 1772
2107 하나님, 우리의 집 루카도 2004-01-15 916
2106 참으로 예배하는 자입니까?' 최혁 2004-01-15 2895
2105 훌륭하고 바르게 사는 것 정장복 2004-01-15 929
2104 젊은 날의 충격 배창돈 2004-01-15 906
2103 이웃을 사랑하기 스티브 2004-01-15 6505
2102 개와 여우 이진우 2004-01-15 1059
2101 반딧불 이야기 노상원 2004-01-15 1191
2100 다른 사람과 하나됨 이효상 2004-01-15 1910
2099 두 의대생의 착각 양원석 2004-01-15 1340
2098 아버지의 눈물 윤영준 2004-01-15 1195
2097 성경을 어떻게 대하는가 장자옥 2004-01-15 1116
2096 완전한 헌신 애드리언 2004-01-15 1600
2095 하나님 알기 마이어 2004-01-15 892
2094 엄마가 힘들게 낳은 거니까요 장경철 2004-01-15 967
2093 대신 죽음 의 깊은 의미 서임중 2004-01-15 1294
2092 치유의 능력의 근원 이동원 2004-01-15 1806
2091 참된 별세 신앙 이중표 2004-01-15 1003
2090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생각하라 스펄전 2004-01-15 2185
2089 처방 지시서 프리맨 2004-01-15 8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