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이진우............... 조회 수 1289 추천 수 0 2004.01.15 05:17:04
.........
신앙 생활에는 일방 통행이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람들과의 관계, 즉 수직 관계와 수평 관계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늘 사람과의 관계에만 민감합니다. 그래서 눈치나 보면서 남의 말 한 마디에 천지가 뒤바뀌는 것같이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자신에게 솔직하려면, 결국 자신의 모든 욕구에 충실해야 합니다. 화가 나면 노여움을 나타내야 하며, 배가 고프면 어떻게 해서든지 먹어야 합니다. 거의 본능에 따라 사는 짐승을 방불하게 됩니다.
문제의 해결은 ‘자기’라는 존재가 그다지 괜찮은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왜곡된 본성의 ‘자기’에게 솔직하다는 것은 극히 위험스러운 일임에 분명합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무분별한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가 하면, 하나님 앞에서만 떳떳하면 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일수록 안하무인이거나 신비주의에 빠져 있기 쉽습니다. 자신의 불합리성을 변명하기 위한 방책으로 하나님을 내세우곤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사람간의 윤리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이웃 사랑과 하나님 사랑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불가분리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균형 잡힌 사랑으로 대할 수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분명히 하늘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늘 ‘하나님과 사람 앞에’ 거리낌이 없도록 살아야 합니다.

- 평화 / 이진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50 [엣센스441] 영적 전쟁 정원 2004-01-22 1755
2149 [엣센스440] 긴장과 안식 정원 2004-01-22 1223
2148 [앳센스439] 강하게 부르짖으십시오. 정원 2004-01-22 1382
2147 [엣센스438] 주님을 고백하고 바라보십시오. 정원 2004-01-22 1178
2146 [글모음920] 영성 정원 2004-01-22 1538
2145 [글모음919] 성장 정원 2004-01-22 1547
2144 [글모음918] 대가 정원 2004-01-22 1209
2143 소박한 기쁨 (잠언) 정원 2004-01-22 1307
2142 하나님께서 그림자를 주신 이유 따뜻한 2004-01-19 1235
2141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따뜻한 2004-01-19 1486
2140 축복된 삶 따뜻한 2004-01-19 1928
2139 극복 해야 할 여섯가지 file 장자옥 2004-01-19 1166
2138 정면으로 맞서라 file 이영무 2004-01-19 1181
2137 종과 물고기 file 강문호 2004-01-19 1366
2136 성경이 아니라 하나님이 file 이성희 2004-01-19 1390
2135 최선을 다한 일에는 file 이정익 2004-01-19 1168
2134 하나님의 손에 file 김남준 2004-01-19 1493
2133 현장 실습 리로이 2004-01-19 1000
2132 당신은 수레에 탈 수 있는가? 로레인 2004-01-19 831
2131 믿음과 필요가 만날 때 캘빈 2004-01-19 1555
2130 이 여행의 조종사는 누구? 오트버그 2004-01-19 899
2129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사랑 헨리 2004-01-19 1174
2128 [지리산 편지] 풍수지리설과 한반도 김진홍 2004-01-19 1555
2127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가? 에드워드 2004-01-15 1226
2126 자신의 은사를 아는 것 스티븐 2004-01-15 1397
2125 떨어진 휴지 한 장 용혜원 2004-01-15 1058
2124 이 시대의 딜레마 라비 2004-01-15 1179
2123 고독한 지도자 찰스 2004-01-15 1338
»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이진우 2004-01-15 1289
2121 돈이냐, 하나님의 약속이냐 박형용 2004-01-15 1752
2120 가장 소중한 것 정장복 2004-01-15 1280
2119 중보는 짐을 지는 것이다 명성훈 2004-01-15 1223
2118 죄악을 멀리하려면 브루스 2004-01-15 1537
2117 주님, 왜 우시나이까? 이중표 2004-01-15 1257
2116 하나님은 선하시다 프리맨 2004-01-15 103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