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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아름다운 통로가 되자.

정원............... 조회 수 1228 추천 수 0 2004.04.13 01:14:06
.........

[엣센스443] 주님의 아름다운 통로가 되자.

 

2004-01-27 18:01:01

에고.. 슬픈 일을 겪었었구나..
하지만 그보다 더 강한 사랑의 빛이 자매에게 비췰 것을 믿어..

1. 왜 하나님은 이런 것을 허용하셨을까? 하는 의문에 대하여 많이 들었고 답을 많이 했던
것 같아.. <문제는 주님의 음성입니다>등에. 그리고 카페의 여러부분에..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그러한 일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주기도문에 하늘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지만 이 땅은 아직 어둠의 영들의 역사가 많으니 그 나라가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그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고 했지..
그처럼 그러한 일은 어두움의 일이야..

왜 하나님은 막지 않으실까?
막을 수 없기 때문이지..

하나님은 사람의 의지를 억압하지도 않고, 스스로 정하신 영의 법칙을 초월하여 일하지 않
으셔.. 그렇게 하면 이 우주 자체가. 천국과 지옥의 질서가 유지될 수가 없으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통로가 있어야 되.

이 땅에 몇 천년 동안 복음이 들어오지 않았어..
그래서 모든 이들이 죽었지.. 그러나 그것은 주님의 뜻이 아니었어..
다만 주의 통로가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었지..

이땅에 주님의 통로.. 빛의 통로가 너무 적지 때문에 어둠의 일들이 많이 행해지고 있어..
반면에 어둠의 일군들은 너무나 많지.. 그들은 악과 거짓과 폭력과 모든 어둠의 일들을 심
고 사단의 도구가 되니까..
그러니 빛의 사람이 되어서 주의 위로와 사랑과 빛을 비추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할 밖
에..

2. 어둠에게도 하나의 영적 권세가 있고 그들의 권리를 인정할 수 밖에 없어..
그들은 그들의 사람들에게 명예와 쾌락을 주고 그들을 지배하게 되지..
영적인 사람. 주님의 사람만이 주의 권세를 알기 때문에 그들을 깨뜨릴 수 있어..
그런데 그런 이들이 너무 없으니 사람들은 그 지배 속에 있는 거야..

3. 시편을 읽으며 주께 헌신할 때 영적 현상을 경험했다고 했지..
흔하게 헌신을 중심으로 고백할 때 주의 영이 임재하시고 그럴 때에 내재되어 있던 귀신들
이 드러나는 것은 많이 일어나는 현상이야..
사람들은 주의 복음을 많이 이해하고 있지만 그분이 영이시며 영으로 운행하신다는 것은 잘 몰라..
그래서 피상적으로 이해할 뿐이지..

그러나 그 영의 임하심을 추구하고 고백하고 기다리면 그 영이 구체적으로 임하시고 따라서 구체적인 임재의 여러 현상들이 나타나게 돼..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구체적으로 어둠의 영들이 쫒겨 가는 것이지..
그러니 속 마음으로 주를 구하고 원한다고 해도 영으로 몸으로 주님을 제한하면 그분은 오
실 수가 없는 것을 이해해야 해.. 그분은 영의 원리와 법칙을 따라 일하시니까...

4. 이제 이해하겠지만.. 아버님이나 할아버지.. 그러한 자살의 영.. 우울증.. 의 배후에 흑
암의 영들이 있는 것을 알겠지.. 그것은 초토화 기도를 통해서 사라지고 해결할 수 있어..
자연적인 의학으로는 가능하지 않지..
그러한 어두운 가정에서 자매처럼 밝고 아름답게 자란 것이 주님께 감사할 뿐이야..

아직 나아가야 할 것이 많겠지..
부디 주님의 아름다운 통로가 되고 능력의 통로가 되어서
진정한 복음의 자유.. 능력을 전하는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어..

부디 주님의 사랑과 임재가 가득한 밤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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