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절도보다 큰 죄

보시니............... 조회 수 901 추천 수 0 2004.01.29 23:38:46
.........
남루한 옷차림의 노인이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개를 떨군 채 떨며 서 있는 그에게 재판관이 물었습니다.
"상점에 들어가 빵을 훔친 것이 사실인가요?" "예 ." "그게 절도죄라는 것을 모르셨나요?"
노인이 기어드는 목소리로 힘겹게 대답합니다.
"알고 있습니다. 며칠을 굶다 보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빵을 보자 그만 저도 모르게 허겁지겁 제 입에 빵을 쑤셔 넣고 있었습니다."
판사는 충격을 받은 듯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잠시 후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당신은 명백한 절도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므로 본 법정은 10불의 벌금형에 처합니다."
판사의 말은 계속되었습니다.
"이 도시에 이 할아버지처럼 배가 고파서 빵을 훔칠 수밖에 없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저는 깊은 책임을 느낍니다. 그분들이 헐벗고 굶주릴 때, 저는 좋은 옷과 좋은 음식으로 만족스럽게 살았습니다. 저의 풍족함을 가난한 이웃과 나누지 않은 저는 절도보다 더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는 모자를 벗더니 그 안에 무언가를 넣었습니다.
"10불의 벌금은 바로 제가 치러야 할 벌금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계시다면 이 모자 안에 돈을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방청석을 돌고 온 모자 안에 지폐가 수북히 쌓였습니다. 판사는 벌금 10불을 제외한 나머지 돈을 그 노인의 호주머니에 넣어 주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20 진정으로 용감한 사람 강문호 2004-02-05 1051
2219 친구의 비밀 이삭 2004-02-01 1460
2218 작은 것의 소중함에 대하여 정헌재 2004-02-01 1356
2217 바람에 감사 정호승 2004-02-01 1360
2216 매일 아침 4시에 가장 빠른 말을 타고 사이쇼 2004-02-01 959
2215 지금부터라도 이정하 2004-02-01 1047
2214 전도의 열매 따뜻한 2004-02-01 2470
2213 실패는 좋은 스승 따뜻한 2004-02-01 1160
2212 스스로 물러선 기독교인 따뜻한 2004-02-01 976
2211 기도의 어머니 수산나 따듯한 2004-02-01 1184
2210 기적의 손 최용우 2004-02-01 1537
2209 3가지 종류의 만남 [2] 장자옥 2004-02-01 2856
2208 사랑의 눈으로 file 이영무 2004-02-01 835
2207 바보 file 강문호 2004-02-01 1057
2206 인정받는 삶 file 이성희 2004-02-01 1925
2205 미완성 file 이정익 2004-02-01 1286
2204 용기 file 장자옥 2004-02-01 989
2203 주님의 질문 나우웬 2004-02-01 1018
2202 하나님의 손에 맡기자 리차드 2004-02-01 1352
2201 믿음 없는 세대의 기도 이광우 2004-02-01 1956
2200 오직 예수 김남수 2004-02-01 1644
2199 자기를 부인하고 이재철 2004-02-01 2290
2198 경고 장자옥 2004-02-01 1359
2197 백팔번뇌 보시니 2004-01-29 1218
2196 도시 속의 사막 이성희 2004-01-29 1346
» 절도보다 큰 죄 보시니 2004-01-29 901
2194 제가 너무 똑똑하기 때문입니다 오인숙 2004-01-29 1130
2193 가장 지혜로운 이 보시니 2004-01-29 1185
2192 자기 무덤 파기 여운학 2004-01-29 1169
2191 고결한 희생 보시니 2004-01-28 1436
2190 회원이냐 제자냐 카를로스 2004-01-28 1812
2189 이것이 사명이다 예화나라 2004-01-28 2679
2188 돼지의 구원 [1] 박종진 2004-01-28 1707
2187 결단이 이 정도는 돼야 헤럴드 2004-01-28 1584
2186 지하철은 당연히 전기로 가지요 보시니 2004-01-28 11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