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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악순환이란?

보시니............... 조회 수 897 추천 수 0 2004.02.11 2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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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 동물의 왕 앞에 엎드려 울부짖었다. "정의를 사랑하고 공명정대하기 그지없는 왕이시여, 당신은 평화를 위해 애썼지만 아직 이 땅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왕이 물었다. "대체 평화를 파괴하는 자가 누구냐?" 수달이 소리쳤다. "족제비입니다. 저는 자식들을 족제비에게 맡기고 먹을 것을 구하려고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없는 동안 자식들이 모두 죽고 말았습니다. 성경에도 '눈에는 눈'이라 쓰여 있습니다. 저의 복수를 도와주소서!" 왕은 족제비를 불러와 물었다. "네가 수달의 새끼를 죽였느냐?" 족제비가 눈물을 펑펑 쏟으며 말했다. "죄송합니다. 사고이긴 했지만 수달 새끼가 죽은 건 전적으로 제 책임입니다. 딱따구리가 위험하다고 경고해서 저는 제 땅을 지키려고 서두르다가 그만 수달 새끼들을 발로 밟고 말았습니다." 왕은 딱따구리를 불렀다. "너는 왜 족제비에게 경고를 울렸느냐?" 딱따구리가 대답했다. "저는 전갈이 칼을 가는 것을 보고 위험을 알렸습니다." 전갈을 불러와 책망했다. "네 놈이 칼을 가는 것은 곧 전쟁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 전갈이 대답했다. "예, 그러나 거북이가 갑옷을 준비해서 저도 대비한 것입니다." 거북이가 변명했다. "게가 칼을 번뜩이지 않았다면 저도 갑옷을 준비하지 않았을 겁니다." 게가 소리쳤다. "수달이 헤엄쳐 와 사랑하는 제 자식들을 해치려 했기에 어쩔 수 없이 칼을 휘둘러야만 했습니다."
왕이 판결을 내렸다.
"죄인은 족제비, 바로 너다. 네 자식의 죽음은 네 행동에서 비롯되었다. 죽음의 씨를 뿌린 자는 필히 죽음이란 열매를 거두게 마련이다."

- 「유대인 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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