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산 자의 하나님

캔트............... 조회 수 919 추천 수 0 2004.02.14 17:19:22
.........
제 친구인수잔 베그너는 두 살 때 류마티스성 관절염에 걸렸다고 진단 받았습니다. 관절염의 치료를 위해 코티손(관절염 치료약으로서 부신피질 호르몬의 일종)을 복용했지만, 그 부작용으로 인해 발육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성인이 된 그녀는 신장이 겨우 128cm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수잔은 아동기의 질병이 가져다 준 심한 증상의 결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녀는 아주 약하게 부딪혀도 타박상을 입었고 심한 상처와 흉터를 남겼습니다. 그녀의 지난 35년간은 육체적으로 악몽의 기간이었습니다. 침대에서 움직이지도 못했으며, 심지어 자리에서 몸을 뒤집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얼마나 용기 있는 사람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굳건히 잡았습니다.
제가 수잔을 그 나라에서 만나게 될 때, 혹은 여러분이 여러분보다 앞서 천국으로 간 친구를 보게 될 때 우리는 즉시 그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것이었던 모든 것은 완전하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몸은 거룩하게 변화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개성, 그들의 재치와 그들의 매력과 그들의 참을성과 그들의 사랑은 절정에 이를 것입니다. 그들은 고상하고 아름다우며 왕같이 될 것입니다.
수잔과 저, 여러분을 그렇게 만드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오늘도 살아 있는 사람들과 영원한 관계를 유지하고 계십니다.

- 「종과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켄트 휴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25 남에게 베푸는 절기 모퉁이돌 2004-03-10 1468
2324 루돌프 모퉁이돌 2004-03-10 1247
2323 소년의 피값 모퉁이돌 2004-03-10 1203
2322 펠리컨의 모성애 모퉁이돌 2004-03-10 1846
2321 경건한 하늘의 초청소리 모퉁이돌 2004-03-10 1888
2320 영국의 신문 왕 모퉁이돌 2004-03-10 908
2319 지도자가 기도하는 한 나라는 굳건하다 모퉁이돌 2004-03-10 1317
2318 백로의 새끼 교육 모퉁이돌 2004-03-10 1380
2317 자선경쟁 file 모퉁이돌 2004-03-10 1222
2316 최경주 골퍼 file 모퉁이돌 2004-03-10 1318
2315 이름없는 천사들 모퉁이돌 2004-03-10 1320
2314 기독교는 역설의 종교 모퉁이돌 2004-03-10 1679
2313 호세 카레라스 모퉁이돌 2004-03-10 1261
2312 대통령이 된 구두공의 아들 모퉁이돌 2004-03-10 1186
2311 손가락이 마비된 피아니스트 모퉁이돌 2004-03-10 1317
2310 성악가와 개 file 모퉁이돌 2004-03-10 1385
2309 어머니의 사진 모퉁이돌 2004-03-10 1196
2308 낮은 곳에 모퉁이돌 2004-03-10 1007
2307 앞날의 희망 file 모퉁이돌 2004-03-10 1059
2306 지혜로운 아내 모퉁이돌 2004-03-10 1495
2305 위대한 피아니스트 따뜻한 2004-03-10 864
2304 말씀대로 살고자 하면 따뜻한 2004-03-10 1679
2303 하찮은 일 최용우 2004-03-10 888
2302 창대한 소망 따뜻한 2004-03-10 1435
2301 칸트의 사랑 file 장자옥 2004-03-10 1465
2300 존재 가치 file 이영무 2004-03-10 1121
2299 술에 취한 이유 file 강문호 2004-03-10 986
2298 로또복권 file 장자옥 2004-03-10 1163
2297 행복의 파랑새 file 이정익 2004-03-10 1311
2296 형통한 삶 운영자 2004-02-23 2319
2295 영원에의 소망 존 파이퍼 2004-02-14 1634
2294 작은 것이 크다는 말의 의미 키스 2004-02-14 1222
2293 사랑의 통로 존 스트트 2004-02-14 1491
» 산 자의 하나님 캔트 2004-02-14 919
2291 이럴 땐 어떻게? 후츠 2004-02-14 125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