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영원에의 소망

존 파이퍼............... 조회 수 1644 추천 수 0 2004.02.14 17:21:25
.........
17세기 말엽,프랑스 남부의 메리 듀란트라는 소녀가 위그노 이단에 속했다는 죄목으로 당국자들 앞에 끌려왔다. 그 소녀는 열네 살이었고, 총명하고, 매력적이며,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이었다. 그녀는 위그노 신앙을 버리라는 요구를 받았다. 그녀는 부도덕한 행위를 범하거나, 범죄자가 되겠다는 서약을 하라고 요구받지 않았다. 또한 당장 행동을 바꾸라는 요구를 받은 것도 아니었다. 그저 신앙을 버리겠다고 말하라는 것이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그녀는 30명의 다른 위그노 여인들과 함께 바다로 둘러싸인 탑에 수감되었다. 38년 동안 계속 그 속에 갇혀 있었음에도 그녀는 신앙을 버리겠다고 말하지 않고, 다른 동료 순교자들과 함께 감옥 벽에 단 하나의 단어를 새겨 놓았다. 그것은 ‘인내’라는 단어였다.
인내는 불평이나 환멸감 없이 ‘기다리고 견디는’ 능력이다. 예기치 못한 장소에서 기다리며, 예상하지 못했던 변화를 견디는 것이다. 일시적인 소망이 우리가 가진 소망의 유일한 종류라면, 분명히 우리는 그런 인내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성도들이 무수한 핍박 속에서도 인내하며 지켰던 것은 이 세상의 너머까지 이어지는 장래의 은혜에 대한 소망이었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 4:17~18).

- 「은혜, 구원을 딛고 삶 속으로」/ 존 파이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98 로또복권 file 장자옥 2004-03-10 1170
2297 행복의 파랑새 file 이정익 2004-03-10 1314
2296 형통한 삶 운영자 2004-02-23 2354
» 영원에의 소망 존 파이퍼 2004-02-14 1644
2294 작은 것이 크다는 말의 의미 키스 2004-02-14 1228
2293 사랑의 통로 존 스트트 2004-02-14 1501
2292 산 자의 하나님 캔트 2004-02-14 927
2291 이럴 땐 어떻게? 후츠 2004-02-14 1286
2290 진흙탕에서 건지기 레잇 2004-02-14 849
2289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 [1] 유머행복 2004-02-14 2009
2288 우연은 포장된 필연 어린이를 2004-02-11 1566
2287 사랑엔 계산기가 필요 없어요 신새미 2004-02-11 1165
2286 믿는 것이 희망입니다 오인숙 2004-02-11 1080
2285 좋은 친구를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윤영 2004-02-11 1309
2284 안경과 성령님 정민경 2004-02-11 1983
2283 보물찾기 김상길 2004-02-11 1029
2282 갈망의 몸부림 [1] 앤소니 2004-02-11 1767
2281 죄의 씨앗도 이런 거야 종교예화 2004-02-11 974
2280 위기가 기회로 변할 때 이대희 2004-02-11 1552
2279 기도는 두드림입니다 마더 데레사 2004-02-11 1378
2278 악순환이란? 보시니 2004-02-11 904
2277 고래싸움에 새우 도망간다 조지 코스트 2004-02-11 928
2276 하나님의 눈을 의식해서 김득중 2004-02-11 1453
2275 우리가 넘어야 할 산 보시니 2004-02-11 1403
2274 현대판 노아의 홍수 윤영준 2004-02-11 1393
2273 네 개의 처방전 보시니 2004-02-11 1145
2272 누가 포도잼 병을 깨뜨렸을까 보시니 2004-02-11 883
2271 기쁨을 주는 사람 우덕현 2004-02-09 1528
2270 잠자는 기술 사사키 2004-02-09 1147
2269 왜 엄마 것은 없어요? 심승현 2004-02-09 1046
2268 다시 처음으로 정헌재 2004-02-09 884
2267 직감 잘랄 2004-02-09 1148
2266 좋은 친구 장 자끄 2004-02-09 1438
2265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따뜻한 2004-02-09 1016
2264 이상한 설교 [1] 따뜻한 2004-02-09 11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