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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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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랑에의 응답

김남준............... 조회 수 1356 추천 수 0 2004.03.18 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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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스라엘에는사람이 죽은 후에 그 시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향품을 넣어 두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안식일 내내 예수님의 시신에 향품을 넣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려, 조바심 내며 다음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벽이 되기가 무섭게 무덤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무덤에 도착해서 보니 돌이 무덤에서 옮겨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시신은 없어졌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베드로와 요한은 무덤으로 함께 달려갔습니다. 과연 예수님은 계시지 않고 시신을 쌌던 세마포와 수건만이 놓여 있었습니다. 두 제자는 빈 무덤을 멍하게 바라보다 결국 집으로 돌아가 버렸고, 마리아는 홀로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자들은 사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누구보다도 먼저 부르신 사람들로, 무엇으로 따져 보든지 무덤 앞에서 울고 있는 막달라 마리아보다 대선배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부활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이들 앞에 드러내지 않으시고, 죄 많았던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셨습니다. 그녀는 일곱 귀신이 들어서 사람들에게 미친 사람으로 취급되던 여자였습니다. 소망도 가치도 없었던 미천하고 가엾은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직접 나타나시기 전까지, 모든 사람들은 그녀에게서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들어야 했습니다. 사람들은 외모와 조건으로 판단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중심을 보시며 일을 맡기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진실한 사랑을 중요하게 보십니다.

- 「새벽 기도」/ 김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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