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기쁨을 빼앗아 가는 세 가지 요인

스윈돌............... 조회 수 1813 추천 수 0 2004.03.31 18:14:05
.........
기쁨을 빼앗는 요인 중 오늘날 가장 심각한 것이 셋 있다. 첫째는 근심, 둘째는 스트레스, 셋째는 두려움이다. 이들은 모두 엇비슷해 보이지만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
근심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에 대한 터무니없는 염려’다. 내 경험에 근심하던 일은 보통 일어나지 않는다. 사건의 결말을 기다리는 동안 근심은 서서히 효력을 드러내는 산(酸)처럼 기쁨을 부식시킨다.
스트레스는 근심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스트레스는 ‘우리가 변화시키거나 조정할 수 없는 상황, 즉 우리 통제 밖에 있는 것에 대해 심하게 긴장하는 것’을 말한다.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는 대신 우리는 마음에 동요를 일으킨다. 지속되는 마음의 동요 속에 스트레스는 가중된다. 그러나 어떤 일은 우리 통제 밖에 있을 때 가장 안정적인 경우도 종종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를 괴롭히는 것을 밖으로 내어놓으면 그 전처럼 심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두려움은 근심이나 스트레스보다 더 심각하다. 위험, 불행 또는 고통이 있을 때 느끼는 무서운 불안정감이다. 근심이나 스트레스와 마찬가지로 두려움은 어떤 일을 사실보다 과장시킨다. 기쁨을 빼앗는 이런 것들에서 자유롭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믿음이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 1:6).

- 찰스 스윈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83 죽음을 준비하지 못하는 이유 보시니 2004-03-31 1598
2682 비밀 교향곡 신상언 2004-03-31 1034
2681 할머니의 초코렛 보시니 2004-03-31 1065
2680 희망의 영성 이성희 2004-03-31 1529
2679 밤 풍경 서정윤 2004-03-31 990
2678 제비뽑기의 묘미 김지원 2004-03-31 997
2677 기다림의 미학 조승희 2004-03-31 1595
2676 소록도에 있는 것 보시니 2004-03-31 1091
2675 주일에는 일을 안하겠습니다 윤영준 2004-03-31 1166
2674 내가 중요한 이유 보시니 2004-03-31 1064
2673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보시니 2004-03-31 1024
2672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 보시니 2004-03-31 1562
2671 기억해야 할 세 가지 모러스 2004-03-31 1671
2670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지 홍문택 2004-03-31 842
2669 용서받을 만한 때 유재덕 2004-03-31 1103
2668 스님은 원수가 없으세요? [1] 이동원 2004-03-31 1482
2667 비싼 닭 보시니 2004-03-31 849
2666 내일은 알아 무엇하리 윤영준 2004-03-31 980
2665 행복한 자리 김상길 2004-03-31 1082
2664 할머니와 기도회 이여림 2004-03-31 1321
2663 비결 보시니 2004-03-31 756
2662 아버지 사랑합니다 보시니 2004-03-31 1172
2661 내가 선 자리 임형수 2004-03-31 1079
2660 슬며시 웃음나는 일들 보시니 2004-03-31 956
2659 놀라운 그리스도인 보시니 2004-03-31 1204
» 기쁨을 빼앗아 가는 세 가지 요인 스윈돌 2004-03-31 1813
2657 나와 남의 차이 이만재 2004-03-31 1052
2656 죄의 무게 이어령 2004-03-31 1253
2655 어머니의 그 자애로운 말투를 이어령 2004-03-31 932
2654 기적의 우물물 피에르 2004-03-31 1495
2653 세계 제일의 애처가 보시니 2004-03-31 868
2652 아이 심부름 보내기 보시니 2004-03-31 915
2651 침묵 연습 보시니 2004-03-31 1209
2650 동네 목욕탕에서 보시니 2004-03-31 788
2649 친구 생각 보시니 2004-03-31 101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