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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죄를 무시하는 것

루이스............... 조회 수 1149 추천 수 0 2004.04.17 2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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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통제할 수 없이 불쑥 화를 내는 자신에 대해 괴로워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와 같은 시험을 이기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지만 육체의 욕망을 다스리지 못해 괴로워한다. 그들은 이 욕망 때문에 반복적으로 죄를 짓게 된다. 반복적으로 짓는 죄는 탐욕, 시샘, 질투와 같은 것들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을 넘어뜨리는 반복적인 죄의 문제를 적어도 한 가지 이상씩 가지고 있다(히 12:1). 우리는 그런 죄 때문에 강박관념에 사로잡힐 수도 있다. “왜 나는 이 죄를 이기지 못할까?”, “왜 나는 꼭 이 부분에서는 계속 넘어질까?”
사탄은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를 공격하지만, 특히 우리의 약한 부분을 집중 공격한다. 그러므로 건강한 영적 상태를 위해 반복되는 죄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물론 우리가 그런 죄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그에 대해 생각하는 일들은 별로 즐거운 작업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체적으로 그 죄를 밝히고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계속 그 죄를 짓게 되고 좌절감과 패배감만 더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의 반복적인 죄는 무엇인가? 그것을 주께 고백했는가? 다음에는 같은 죄를 짓지 않도록 실제적인 조치를 취했는가? 죄를 짓게 만드는 장소를 적극적으로 피하고 있는가? 한 번 승리한 뒤에라도 교만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조심하고 있는가? 우리 속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은 모든 죄에서 우리를 완전히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제는 자신을 그 앞에 굴복시키며 점검하는 일이 필요하다.

- 「부흥」/ 루이스 팔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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