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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세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리처드............... 조회 수 859 추천 수 0 2004.04.20 2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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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테판 레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당신에게 남아 있는 시간이 1시간밖에 없고, 단 한 번의 전화 통화만 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 전화를 하며, 무슨 말을 하겠는가? 어째서 지금 망설이고 있는가?"
우리는 대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요! 내 죽음은 굉장히 먼 이야기거나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사랑하는지 얘기할 수 있으리라고 믿고 싶은 것일지도 모르지요. 이유가 어쨌든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도 오랫동안 단순히 그때가 되기를 기다립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생신 날에 이것에 대해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오후 늦게라도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할머니 무덤을 찾아갈 생각입니다. 할머니는 2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직전 당신이 가족들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몹시 알리고 싶어하셨습니다. 할머니에게 세상에서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할머니의 이야기는 자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기다리거나 미뤄 두었다가 할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보여줍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그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일을 어렵거나 번잡스럽게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누군가를 직접 만나 얘기할 수 있고 그저 간단히 전화로 얘기해도 괜찮습니다. 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냥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 주려고 전화했어요"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아 보았는지 궁금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그 말을 들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나요?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 말보다 커다란 의미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안다면 놀랄 것입니다.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리처드 칼슨, 창작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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