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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응급 조치

가이드포스트............... 조회 수 1013 추천 수 0 2004.04.22 23: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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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된 딸 에밀리와 나는 수영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헤엄치며 지나가는데 갑자기 겁에 질린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사람 살려! 우리 딸을 구해 주세요!” 나는 얕은 물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한 남자가 의식을 잃은 여자아이를 팔에 안고 있었다. 구조원이 재빨리 행동을 개시했다. “맥박이 뛰지 않는데요.” 구조원의 말을 듣고 나는 말했다. “인공 호흡하는 것을 도울게요.”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구조원이 아이의 입에 숨을 불어넣는 동안 나는 아이의 가슴에 재빨리 압박을 가했다. 협력하며 아이에게 인공 호흡을 하면서 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하면서 숫자를 셌다. 여전히 맥박이 없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잠시 후에 한 사람이 말했다. “심장이 뛰네요!”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위를 올려다보았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옆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뒤에는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고 있었다. 의료 보조원들이 아이를 구급차에 싣고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떠나간 후 나는 아이의 상태가 더 걱정되었다. 그래서 그 아이를 위해 밤새워 주님께 기도했다.
다음날 아침, 병원으로 전화를 했다. 아이는 건강하다고 했다. 순간 내가 인명 구조원과 함께 인공 호흡을 하고 있을 때 수영장 주위에서 아이의 아버지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기도하던 장면이 떠올랐다. 인공 호흡이 그 어린아이의 생명을 구했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응급 조치가 있었다. 바로 기도였다.

- 가이드 포스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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