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죽은 묵상을 하고 계십니까?

윤종하............... 조회 수 1014 추천 수 0 2004.04.22 23:21:53
.........
말씀을 묵상할 때는 가급적 참고 서적들을 사용하지 말고 성경 자체를 읽는 것이 좋다. 성경 속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하나님께 내 생각과 인격을 쏟아 놓으며 깊은 대화와 교제를 지속해야 한다. 어쩌면 말씀을 ‘읽는다’는 표현보다 ‘듣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 상호간에 듣고 대답하듯이 말씀을 들었을 때도 자연스럽게 응답해야 한다. 그 응답이 단순한 감격, 기쁨, 평안, 낭만일 수도 있다. 그래서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 저는 참 행복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마음이 평안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등의 고백을 해야 한다.
잘못과 부족함이 깨달아지면 솔직하게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고집을 부려서 죄송합니다. 고치겠습니다” 등의 고백을 해야 한다. 그리고 궁금하거나 불확실한 것은 다시 확인해 보고, 모르는 것은 잘 모른다고 솔직히 고백해야 한다. 질문도 기도의 중요한 부분이다. “이 일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를 수시로 물으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나가야 한다.
하나님의 지시나 명령에 대해서는 물론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대답을 드려야 한다. “예”라고 하거나 “아닙니다. 그것은 너무 힘듭니다. 좀 기다려 주십시오.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특별히 도와주십시오” 등으로 분명하게 대답해야 한다.
이런 인격적인 반응과 고백과 대답이 없는 묵상이나 기도는 올바른 교제가 아니며 죽은 묵상이다.

- 성경 묵상과 우리의 구원 / 윤종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58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야" 박형룡 2004-04-22 1056
2857 말씀을 암송하는 사람들 폴리탄 2004-04-22 1586
2856 하나님과의 사귐과 기도 응답 루이스 2004-04-22 1913
2855 누구나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나폴레온 2004-04-22 1528
2854 하나님과의 새벽 데이트 김지연 2004-04-22 1438
» 죽은 묵상을 하고 계십니까? 윤종하 2004-04-22 1014
2852 우리가 진정 원하는 삶 캔가이어 2004-04-22 1254
2851 가장 큰 지혜 이재철 2004-04-22 1385
2850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신경직 2004-04-22 2208
2849 손님과 주인 장자옥 2004-04-22 1145
2848 응급 조치 가이드포스트 2004-04-22 1016
2847 우상 범브란트 2004-04-22 1987
2846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 분입니까? 루케이도 2004-04-22 1196
2845 이별의 아픔 하해룡 2004-04-22 1225
2844 큰 그릇 안에 큰 축복 보시니 2004-04-20 734
2843 안내자 선데이스쿨 2004-04-20 1040
2842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이동원 2004-04-20 1503
2841 참된 평화 홀로석이 2004-04-20 1243
2840 사소한 큰 일 이성희 2004-04-20 1541
2839 기질에 따라 다른 지출 양식 라헤이 2004-04-20 1126
2838 진리를 파는 가게 앤소니 2004-04-20 1242
2837 처음 마음 변치 않기를 마이클 2004-04-20 1000
2836 직접 말하지 그래요 피에르 2004-04-20 870
2835 지독하게 모아서 필요한 데 써라 윤영준 2004-04-20 942
2834 주는 대로 돌아온다 앤소니 2004-04-20 1103
2833 그리고 조금 더 김진 2004-04-20 817
2832 거북이와 사자의 경주 보시니 2004-04-20 1207
2831 '메시아', 헨델 음악의 절정 [1] 김정환 2004-04-20 1516
2830 매일 세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리처드 2004-04-20 864
2829 조용한 힘 여운학 2004-04-20 1050
2828 브레이크가 있는 삶 임형수 2004-04-20 1409
2827 병신 여우 짓 유동범 2004-04-20 927
2826 매우 쓰고 고약한 맛 모퉁이돌 2004-04-18 1361
2825 자유의 여신상과 엠마 모퉁이돌 2004-04-18 1432
2824 꽃과 여인 모퉁이돌 2004-04-18 120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