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 안에 있는 나

맥도날드............... 조회 수 1209 추천 수 0 2004.04.22 23:28:10
.........
어떤 랍비가 닭 한 마리와 등불과 천막을 나귀에 싣고 여행을 떠났다. 해는 저물어 가는데 아무리 가도 집이 보이지 않자, 길 옆에 천막을 치고 나귀와 닭을 천막에 묶었다. 랍비가 닭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아침을 알려 주는 시계 역할을 하기 때문이었다.
랍비가 천막 속에서 등불을 켜고 성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어 등잔대가 넘어지고 불이 꺼졌다. 그는 하는 수 없이 성경을 덮고 기도한 후에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새 맹수들의 공격을 받아 나귀와 닭이 죽고 말았다. 그는 찢겨진 천막을 챙기고는 주위를 살펴보았다. 캄캄한 밤이라 몰랐었는데 그가 잔 곳은 마을과 아주 가까웠다. 그곳에 가 보니 온 동네가 야단법석이었다. 어젯밤 강도 떼가 마을에 쳐들어와 사람들을 죽이고, 물건을 빼앗아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랍비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 드렸다. 만일 그의 거처에 등불이 켜져 있었든지, 닭이나 나귀가 살아서 소리라도 냈다면 틀림없이 그도 죽었을 텐데, 이 세 가지를 미리 잃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우리도 때로는 역경에 처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더 크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 ‘내 것’을 가지고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사람은 ‘내 상황’을 너무 극대화할 가능성이 있다. 올바른 신앙은 하나님 안에 있는 나를 찾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신앙의 출발이다. 그렇기 때문에 견고할 수 있으며 어떤 상황에도 감사할 수 있다.

- 옛날, 옛적에 한 왕자가 있었는데 / 이기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85 별수 없는 쥐 박찬규 2004-04-25 831
2884 장님이어서 좋은 점은 매트 2004-04-25 923
2883 또 하나의 부호, 십자가 스트로벨 2004-04-25 1246
2882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현재인 2004-04-25 1121
2881 작업복을 입은 노벨상 수상자 구로다 2004-04-25 949
2880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편집부 2004-04-25 1811
2879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캐러멜 이송애 2004-04-25 910
2878 네 청각을 잃었느냐? 루카도 2004-04-25 772
2877 빌 브라이트, 예수님과 계약하다 데이비드 2004-04-25 1351
2876 하나님의 다이너마이트 토미 2004-04-25 1109
2875 숨길 수 없는 갈망 편집부 2004-04-25 1184
2874 최선의 시민이 되라 옥한흠 2004-04-24 1064
2873 내가 왜 여기에 있게 되었지? 엘드리지 2004-04-24 749
2872 믿음의 선택 김원태 2004-04-24 2520
2871 참된 지도자는... 오스왈드 2004-04-24 1377
2870 자의적인 결심의 한계 이건창 2004-04-24 1173
2869 겸손에 대하여 이봉구 2004-04-22 1502
2868 악인을 벌하시는 하나님 편집부 2004-04-22 1553
2867 콜게이트의 계명 문태홍 2004-04-22 1675
2866 하나님의 지키심 보카치오 2004-04-22 1304
2865 기쁨과 평안의 능력 조이스 2004-04-22 1893
2864 붕어와 미끼 이진우 2004-04-22 1298
2863 신령한 능력의 동력실 김동성 2004-04-22 1376
» 하나님 안에 있는 나 맥도날드 2004-04-22 1209
2861 진흙탕에 빠진 트럭 꺼내기 맥도날드 2004-04-22 1058
2860 나의 사랑, ‘성경’ 정명식 2004-04-22 1540
2859 묵상의 전통 제임스 2004-04-22 1250
2858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야" 박형룡 2004-04-22 1042
2857 말씀을 암송하는 사람들 폴리탄 2004-04-22 1578
2856 하나님과의 사귐과 기도 응답 루이스 2004-04-22 1904
2855 누구나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나폴레온 2004-04-22 1518
2854 하나님과의 새벽 데이트 김지연 2004-04-22 1433
2853 죽은 묵상을 하고 계십니까? 윤종하 2004-04-22 1009
2852 우리가 진정 원하는 삶 캔가이어 2004-04-22 1248
2851 가장 큰 지혜 이재철 2004-04-22 137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