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의 지키심

보카치오............... 조회 수 1314 추천 수 0 2004.04.22 23:30:37
.........
파리에 자노 드 세비네라는 상인이 살고 있었다. 그는 직물업에 종사하고 있었으며, 정직하고 책임감이 강한 그리스도인이었다. 자노는 같은 상인이며 매우 정직한 유대인 아브라함과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자노는 아브라함이 유대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하기를 수없이 권고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종교를 바꿀 생각은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브라함은 자노의 우정에 깊이 감명했는지, 아니면 성령의 감동을 받았는지 그의 말에 귀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신이 먼저 로마에 가서 성직자들의 생활을 돌아보고 온 후에 개종을 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런 아브라함의 결정에 자노는 아브라함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당시 로마의 성직자들은 매우 타락했기 때문이었다.
시간이 지나 로마 여행에서 돌아온 아브라함은 자노를 만났다. “자노, 내가 처음에 로마 성직자들의 타락한 생활을 봤을 때는 기독교가 금방 이 땅에서 사라질 것처럼 보였네. 그런데 오히려 기독교 신자들이 더 불어나고 이 세상 어느 종교보다도 더 신성하고 참된 것으로 빛나고 있었다네. 이젠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그리스도인들과 함께하심을 믿게 되었네. 그래서 이제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고는 못 견디게 되었네.”
역시 하나님의 일은 우리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것이 분명하다.

- 데카메론 / 보카치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93 이지선, 나도 사랑해! 오은영 2004-04-25 1084
2892 하나님은 Sir이다! 라비 2004-04-25 1060
2891 말씀이 인도하는 삶 스티븐 2004-04-25 2460
2890 순종하는 즐거움 파이퍼 2004-04-25 2865
2889 인도를 일으킨 여성 케리 2004-04-25 1088
2888 가나다의 하나님 임소영 2004-04-25 1115
2887 4구를 기다리는 인생 래리 2004-04-25 960
2886 기도, 염려를 멈추는 무기 나우웬 2004-04-25 1871
2885 별수 없는 쥐 박찬규 2004-04-25 834
2884 장님이어서 좋은 점은 매트 2004-04-25 930
2883 또 하나의 부호, 십자가 스트로벨 2004-04-25 1253
2882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현재인 2004-04-25 1133
2881 작업복을 입은 노벨상 수상자 구로다 2004-04-25 953
2880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편집부 2004-04-25 1823
2879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캐러멜 이송애 2004-04-25 912
2878 네 청각을 잃었느냐? 루카도 2004-04-25 775
2877 빌 브라이트, 예수님과 계약하다 데이비드 2004-04-25 1358
2876 하나님의 다이너마이트 토미 2004-04-25 1113
2875 숨길 수 없는 갈망 편집부 2004-04-25 1194
2874 최선의 시민이 되라 옥한흠 2004-04-24 1068
2873 내가 왜 여기에 있게 되었지? 엘드리지 2004-04-24 753
2872 믿음의 선택 김원태 2004-04-24 2531
2871 참된 지도자는... 오스왈드 2004-04-24 1386
2870 자의적인 결심의 한계 이건창 2004-04-24 1179
2869 겸손에 대하여 이봉구 2004-04-22 1507
2868 악인을 벌하시는 하나님 편집부 2004-04-22 1566
2867 콜게이트의 계명 문태홍 2004-04-22 1687
» 하나님의 지키심 보카치오 2004-04-22 1314
2865 기쁨과 평안의 능력 조이스 2004-04-22 1897
2864 붕어와 미끼 이진우 2004-04-22 1304
2863 신령한 능력의 동력실 김동성 2004-04-22 1386
2862 하나님 안에 있는 나 맥도날드 2004-04-22 1215
2861 진흙탕에 빠진 트럭 꺼내기 맥도날드 2004-04-22 1071
2860 나의 사랑, ‘성경’ 정명식 2004-04-22 1545
2859 묵상의 전통 제임스 2004-04-22 12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