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을 “함께” 알아 가야 하는 사람들

하이벳스............... 조회 수 1335 추천 수 0 2004.04.25 11:44:26
.........
어떤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와 더 가깝게 동행하고자 홀로 노력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 이런 사람들은 홀로 있는 것을 마치 갇혀 있는 것처럼 느낀다. 그리고 좌절하고 질식한다. 그들에게 있어 혼자 하는 성경 공부는 마치 공허한 숙제와 같아서 성장에 거의 도움이 안 된다. 예배 때 혼자 앉아 있으면 예배를 망치는 것 같고, 혼자 하는 봉사는 죽음보다 나쁘다.
그러나 이들에게 관계라는 강력한 처방을 투입하고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라. 거의 즉시 그들은 영적으로 부흥할 것이다. 그룹과 함께 기도할 때,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를 육체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열정적인 그리스도의 제자들과 함께 성경 공부할 때, 그들은 풍요로움을 느끼고 감동할 것이다. 팀과 함께 일할 때, 그들에게 봉사는 삶의 커다란 기쁨이 될 것이다. 다른 성도들과 함께 예배할 때, 그들의 예배는 배나 더 의미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 가는 가장 좋은 길이 관계에 있다. 그 사실을 인정하고 거기 의지한다면, 전에 홀로 노력했을 때는 절대 불가능했던 일들 속에서도 영적으로 부흥할 것이다.
이상하게도 혼자 지낼 때마다 심각하고 의기소침해진다면, 혼자 될 때마다 영적 퇴보를 면치 못한다고 느낀다면, 기억하라. 반드시 오랫동안 혼자 있는 것만이 진정한 영성은 아니다. 관계의 오솔길에서도 언제나 갈망하던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발견할 수 있다.

- 「리더십의 용기」/ 빌 하이벨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28 삶을 마감하며 이루어 낸 구원 옥한흠 2004-04-25 1844
2927 세상을 다스리는 손 케이 아더 2004-04-25 1116
2926 그래도 나를 사랑하느냐? 필빕 2004-04-25 1030
2925 나의 예수님 고재훈 2004-04-25 1126
2924 네 소망이 어디에 있느냐? 제임스 2004-04-25 1562
2923 살리는 말 죽이는 말 폴 트립 2004-04-25 1422
2922 당신의 신음도 들으신다 제럴드 2004-04-25 902
2921 고난에도 그 끝이 있다 양창삼 2004-04-25 1435
2920 고통은 죄의 증거? 드와이트 2004-04-25 897
2919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박도훈 2004-04-25 941
2918 슬픔 대신 기쁨으로 가는 인생 김현주 2004-04-25 1515
2917 침묵의 힘 마이클 2004-04-25 1035
2916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케이 아더 2004-04-25 1080
2915 감사와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 편집부 2004-04-25 1751
2914 슬픈 롤랑의 노래 편집부 2004-04-25 934
2913 발가락을 보호하라! 헹크 2004-04-25 1332
2912 결혼 메이드 인 헤븐 한홍 2004-04-25 1510
2911 하나님 방식대로 경영합니다! 김화수 2004-04-25 1216
2910 하나님을 본 받아 편집부 2004-04-25 1185
2909 우리는 왜 험담을 하는가? 로리 2004-04-25 927
2908 예수 그리스도에게 올인! 템플턴 2004-04-25 1377
» 하나님을 “함께” 알아 가야 하는 사람들 하이벳스 2004-04-25 1335
2906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제임스 2004-04-25 1384
2905 하나님의 사람 윌리엄 윌버포스 블렉커비 2004-04-25 2698
2904 형제 자매들의 힘찬 스크럼 하이벨스 2004-04-25 891
2903 백설공주를 일으킨 왕자님 오트버그 2004-04-25 1362
2902 “만약 …한다면?” 캘빈 2004-04-25 1074
2901 내가 사랑하는 찬송 이문희 2004-04-25 1454
2900 책임을 진다는 것 이문희 2004-04-25 1234
2899 39년 간의 인내와 성실 파이퍼 2004-04-25 2072
2898 옮겨진 울타리 마이클 2004-04-25 860
2897 어머니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없습니다! 앨리스 2004-04-25 905
2896 아줌마는 하나님의 부인이신가요? 프리맨 2004-04-25 805
2895 시간을 딱 맞추시는 분 앨리스 2004-04-25 821
2894 나는 그분이 그립습니다 조셉 2004-04-25 78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