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예수 그리스도에게 올인!

템플턴............... 조회 수 1377 추천 수 0 2004.04.25 11:45:35
.........
선교사 로버트 리빙스턴이 아프리카 원주민 부족 틈에서 살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는 희귀한 혈액병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반드시 매일 신선한 염소젖을 마셔야 했습니다.
어느 날 그 부족의 왕은 리빙스턴의 염소를 보고 무척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부족민의 소유물은 무엇이든지 왕이 원하기만 하면 그의 소유물로 간주하는 게 부족의 풍습이었으므로, 자동적으로 염소는 왕에게 바쳐져야 했습니다. 리빙스턴은 살기 위해 꼭 염소가 필요했지만, 어쩔 수 없이 그 풍습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왕은 리빙스턴의 호의에 감사를 표하며 쥐고 있던 지팡이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리빙스턴은 앞으로 염소젖을 먹지 못하니 살 수 없을 거라며 하인한테 서글프게 탄식했습니다. 그러자 하인은 깜짝 놀라며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인님, 왕께서 주신 게 뭔지 모르십니까? 그것은 왕의 홀로서, 이 부족 내에서 원하는 것이면 모두 주인님의 것이 될 수 있다는 징표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사람이 되면, 이전의 삶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제약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마치 마음껏 누리던 자유 한 켠을 잘라낸 것처럼 부자유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리빙스턴이 염소 대신 왕의 홀을 얻은 것처럼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강력한 무기를 얻는 일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무기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삶을 온전케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는 당신에게 더할 나위 없는 무기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 「열정」 / 존 템플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28 삶을 마감하며 이루어 낸 구원 옥한흠 2004-04-25 1844
2927 세상을 다스리는 손 케이 아더 2004-04-25 1116
2926 그래도 나를 사랑하느냐? 필빕 2004-04-25 1030
2925 나의 예수님 고재훈 2004-04-25 1126
2924 네 소망이 어디에 있느냐? 제임스 2004-04-25 1562
2923 살리는 말 죽이는 말 폴 트립 2004-04-25 1422
2922 당신의 신음도 들으신다 제럴드 2004-04-25 902
2921 고난에도 그 끝이 있다 양창삼 2004-04-25 1435
2920 고통은 죄의 증거? 드와이트 2004-04-25 897
2919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박도훈 2004-04-25 941
2918 슬픔 대신 기쁨으로 가는 인생 김현주 2004-04-25 1515
2917 침묵의 힘 마이클 2004-04-25 1035
2916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케이 아더 2004-04-25 1080
2915 감사와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 편집부 2004-04-25 1751
2914 슬픈 롤랑의 노래 편집부 2004-04-25 934
2913 발가락을 보호하라! 헹크 2004-04-25 1332
2912 결혼 메이드 인 헤븐 한홍 2004-04-25 1510
2911 하나님 방식대로 경영합니다! 김화수 2004-04-25 1216
2910 하나님을 본 받아 편집부 2004-04-25 1185
2909 우리는 왜 험담을 하는가? 로리 2004-04-25 927
» 예수 그리스도에게 올인! 템플턴 2004-04-25 1377
2907 하나님을 “함께” 알아 가야 하는 사람들 하이벳스 2004-04-25 1335
2906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제임스 2004-04-25 1384
2905 하나님의 사람 윌리엄 윌버포스 블렉커비 2004-04-25 2698
2904 형제 자매들의 힘찬 스크럼 하이벨스 2004-04-25 891
2903 백설공주를 일으킨 왕자님 오트버그 2004-04-25 1362
2902 “만약 …한다면?” 캘빈 2004-04-25 1074
2901 내가 사랑하는 찬송 이문희 2004-04-25 1454
2900 책임을 진다는 것 이문희 2004-04-25 1234
2899 39년 간의 인내와 성실 파이퍼 2004-04-25 2072
2898 옮겨진 울타리 마이클 2004-04-25 860
2897 어머니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없습니다! 앨리스 2004-04-25 905
2896 아줌마는 하나님의 부인이신가요? 프리맨 2004-04-25 805
2895 시간을 딱 맞추시는 분 앨리스 2004-04-25 821
2894 나는 그분이 그립습니다 조셉 2004-04-25 78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