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고난에도 그 끝이 있다

양창삼............... 조회 수 1435 추천 수 0 2004.04.25 11:52:36
.........
카네기는 시장실에 들어가서 별로 좋지 않은 그림 한 점이 벽의 제일 중요한 자리에 걸려 있는 것을 보았다. 노가 비스듬히 놓여 있고, 낡은 거룻배가 썰물이 빠져나간 모래 위에 쓰러지듯 뉘여 있는 모습은 절망스럽고 처절한 인상마저 주었다.
그런데 그 그림 밑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시장은 자기가 세일즈맨으로 있었던 젊은 시절 거듭되는 실패 때문에 말할 수 없는 절망과 좌절 속에 있었을 때, 이 그림을 보고 ‘지금은 비록 절망의 상황 속에 있지만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그러면 배는 물 위에 뜨고 힘껏 노를 저을 수 있겠지’ 하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장이 된 뒤에도 날마다 그 그림을 바라보면서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소망을 가지고 산다고 했다. 카네기는 시장의 말에 감동을 받아 언제나 고난의 끝을 생각하며 현재의 고난을 소망으로 바꾸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고난에도 그 끝이 있다. 주님 앞에 서는 날,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에서 받은 그 많은 고난과 아픔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 것인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유능한 뱃사공은 파도를 겁내지 않고 파도를 이용하여 더 빨리 간다고 한다. 인생에 있어서 고난은 무서운 파도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 고난을 신앙으로 이겨낼 때 우리는 주님 안에서 더 큰 기쁨을 맛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고난을 맞을 때마다 “하나님이 나에게 기쁨 하나를 더 선사할 계획이시구나” 하는 긍정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 「영성 회복의 신앙」 / 양창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28 삶을 마감하며 이루어 낸 구원 옥한흠 2004-04-25 1844
2927 세상을 다스리는 손 케이 아더 2004-04-25 1116
2926 그래도 나를 사랑하느냐? 필빕 2004-04-25 1030
2925 나의 예수님 고재훈 2004-04-25 1126
2924 네 소망이 어디에 있느냐? 제임스 2004-04-25 1562
2923 살리는 말 죽이는 말 폴 트립 2004-04-25 1422
2922 당신의 신음도 들으신다 제럴드 2004-04-25 902
» 고난에도 그 끝이 있다 양창삼 2004-04-25 1435
2920 고통은 죄의 증거? 드와이트 2004-04-25 897
2919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박도훈 2004-04-25 941
2918 슬픔 대신 기쁨으로 가는 인생 김현주 2004-04-25 1515
2917 침묵의 힘 마이클 2004-04-25 1035
2916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케이 아더 2004-04-25 1080
2915 감사와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 편집부 2004-04-25 1751
2914 슬픈 롤랑의 노래 편집부 2004-04-25 934
2913 발가락을 보호하라! 헹크 2004-04-25 1332
2912 결혼 메이드 인 헤븐 한홍 2004-04-25 1510
2911 하나님 방식대로 경영합니다! 김화수 2004-04-25 1216
2910 하나님을 본 받아 편집부 2004-04-25 1185
2909 우리는 왜 험담을 하는가? 로리 2004-04-25 927
2908 예수 그리스도에게 올인! 템플턴 2004-04-25 1377
2907 하나님을 “함께” 알아 가야 하는 사람들 하이벳스 2004-04-25 1335
2906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제임스 2004-04-25 1384
2905 하나님의 사람 윌리엄 윌버포스 블렉커비 2004-04-25 2698
2904 형제 자매들의 힘찬 스크럼 하이벨스 2004-04-25 891
2903 백설공주를 일으킨 왕자님 오트버그 2004-04-25 1362
2902 “만약 …한다면?” 캘빈 2004-04-25 1074
2901 내가 사랑하는 찬송 이문희 2004-04-25 1454
2900 책임을 진다는 것 이문희 2004-04-25 1234
2899 39년 간의 인내와 성실 파이퍼 2004-04-25 2072
2898 옮겨진 울타리 마이클 2004-04-25 860
2897 어머니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없습니다! 앨리스 2004-04-25 905
2896 아줌마는 하나님의 부인이신가요? 프리맨 2004-04-25 805
2895 시간을 딱 맞추시는 분 앨리스 2004-04-25 821
2894 나는 그분이 그립습니다 조셉 2004-04-25 78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