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주님 안에서 잠잠히

마이클............... 조회 수 1067 추천 수 0 2004.04.25 21:28:50
.........
여러분은 기도할 때에 여러분의 전 존재를 하나님의 손에 맡겨드리되, 완전한 자기 포기와 믿음으로 맡기십시오. 여러분이 그 분의 임재 안에 있다는 사실 을 믿으시고, 거기서 조용히 머무십시오.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는 여러분은 단지 평화 가운데 머무는 것이라는 이 간단한 사실을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합 니다. 그러므로 외적 감각에 의해 주로 기인하는 많은 격정적 행동들이나 외 적 의무, 봉사 같은 일들로부터 한 발자국 물러서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여러 분의 영혼은 아무런 방해 없이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샨탈 부인이 당시에 주님의 종이라 불리던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보낸 편지를 소개합니다. "저는 하나님 안에 동화되고 평온하게 된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후에 두려 움에게 길을 내어주자, 내 자신이 무가치하고, 이러한 상태가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분의 뜻에 의해 모든 것 을 행하십니다. 제가 고요한 평온함의 자세로 저의 내면을 유지하면 할수록, 모든 것에서 더욱 더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결코 저 자신을 보지 않 고 다만 눈을 감은 채, 사랑하는 분께 기대어, 그가 인도하시는 길을 보거나 알려고 애쓰지 않고 걸어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들을 그 어떤 것에 도 고정시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주님께 어떤 간청도 드리지 않고, 진실로 조 용히 물러가 그 분 안에서 잠잠함만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영성깊은 그리스도인 / 마이클 몰리노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63 십자가를 던져보게 옥한흠 2004-04-25 1557
2962 정의는 인간 행동의 지침 조만재 2004-04-25 1148
2961 소풍가는 날처럼 서순석 2004-04-25 914
2960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면 스티븐 2004-04-25 1861
2959 순간적인 만족은 행복이 아닙니다 임복만 2004-04-25 948
2958 빗나간 집착 강헌구 2004-04-25 920
2957 하나님의 외면 왓슨 2004-04-25 924
2956 진실은 최후의 승리자 배굉호 2004-04-25 1498
» 주님 안에서 잠잠히 마이클 2004-04-25 1067
2954 고난이 겹칠 때 김인철 2004-04-25 894
2953 개구리와 쥐 장자옥 2004-04-25 893
2952 마이더스의 모임 프리셉트 2004-04-25 1216
2951 하나님의 통치권에 순복하라 폴 트립 2004-04-25 1436
2950 코람데오 (Coram Deo) 로버트 2004-04-25 2868
2949 작은 사랑 큰 치유 필립 얀시 2004-04-25 1406
2948 피할 수 없는 심판 칼빈 2004-04-25 2023
2947 ‘무소부재’와‘임재’의 차이 토미 2004-04-25 1405
2946 순전한 기쁨 라비 2004-04-25 1193
2945 달콤한 독약? 류인택 2004-04-25 868
2944 하나님의 관점으로 인생을 바라보라 케이 아더 2004-04-25 2009
2943 탐심을 제거하라 파이퍼 2004-04-25 1424
2942 슬픔의 자리에 찾아오신 예수님 스티븐 2004-04-25 1187
2941 겟세마네 동산 루케이도 2004-04-25 1104
2940 은혜의 통로를 막는 비방 플로이드 2004-04-25 1666
2939 고통당한 자들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 필립 2004-04-25 1665
2938 사랑하는 이를 위한 눈물 어니 2004-04-25 1001
2937 나의 고난은 어디에 속하는가? 이호혁 2004-04-25 2034
2936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 산드라 2004-04-25 1449
2935 목숨이 붙어 있는 한… 로리 2004-04-25 858
2934 사소한 것이라도 점검을 받으라 마크 2004-04-25 868
2933 장미가 주는 위로 예수님이 주는 위로 헨리 2004-04-25 1561
2932 역사를 바꾸는 것은 캔트 2004-04-25 1276
2931 경우에 합당한 조언 드와이트 2004-04-25 924
2930 내가 평안할 수 있는 이유 낸시 2004-04-25 1520
2929 나를 다이아몬드로 만드시려고 제니 2004-04-25 108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