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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받아들이는 기적

이윤재............... 조회 수 1116 추천 수 0 2004.04.25 21: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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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벤샤라는 사람의 말입니다. "고통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문제는 고통 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 문 제이다." 고통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고통의 원인을 제공 하신다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선한 뜻을 위해 고통을 이용하신다는 의미에서 하나님의 소관입니다. 고통을 당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 자신보다 더 가까이 계십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 그 속으로 찾아오셔서 자신의 몸을 쥐어짜는 아 픔으로, 눈물로 여러분을 위해 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과 함께 계십니 다. 옛날 외국 찬송가 중에 "외로움의 골짜기"라는 찬송이 있습니다. "예수께 서 외로움의 골짜기를 걸으셨네/ 그는 홀로 그 길을 걸으셔야 했네/ 다른 누 구도 그를 대신할 수가 없네/ 그는 홀로 그 길을 걸으셔야 했네/ 당신은 당신 의 길을 혼자 걸어야 하네/ 누구도 그 길을 대신 걸어주지 않네/ 다른 누구도 당신을 위해 걷지 못하네/ 당신 스스로 그 길을 걸어야 하네/ 우리가 외로움 의 길을 걸을 때/ 우리는 결코 혼자 그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와 함께 걷게 하기 때문이네/ 진실로 그는 우리를 안고 이 광야를 걸으시네/ 진실로 그러하시네" 고통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그 분이 여러분을 위해 흘리신 눈물로 인해 날마다 고통에서 승리하시기 바랍 니다.

내가 깊은 곳에서 / 이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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