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무덤이 곧 희망

장자옥............... 조회 수 1357 추천 수 0 2004.04.25 22:00:21
.........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을 여행했다. 사막은 불 덩어리같이 뜨거웠고 갈 길은 멀었다. 뜨거운 햇빛과 목마름을 견디지 못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다.“아버지, 더 이상 못가겠어요. 목이 마르고 지쳐서 죽을 지경이라구요.”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을 격려했다.“얘야, 그렇지만 끝까지 가보아야 하지 않겠니? 얼마 안가서 사람이 사는 마을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아버지와 아들은 계속해서 걸었다. 아버지는 아들을 다독거렸지만 이미 아들은 절망 속에 빠져 있었다. 그러다가 두 사람은 무덤 하나를 발견했다. 이를 본 아들은 놀라서 말했다.“저것 보세요, 아버지! 저 사람도 우리처럼 지쳐서 마침내 죽고 말았어요.” 아들은 너무 낙심해 고개를 푹 수그렸다. 이제 그는 아무런 힘도 의욕도 없어보였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조용히 말했다.“아니란다. 무덤이 여기에 있다는 것은 곧 희망이 있다는 거란다.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마을이 있을 것이다. 사람이 없는 곳에는 무덤도 없는 거니까.” 과연 두 사람은 가까운 곳에서 마을을 발견하였고, 계속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을 통해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는가? 죽음으로의 절망인가, 생명으로 다시 소생하는 부활의 소망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 서론 예화사전 / 장자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33 좌절감 몰아내기 조이스 2004-04-29 908
3032 복권, 사지 말라 빛과소금 2004-04-29 1252
3031 영혼의 일기 쓰기 로날드 2004-04-29 861
3030 신약 속의 바리새인들 비전성경 2004-04-29 1749
3029 버릴 것은 버려야 박상훈 2004-04-25 936
3028 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김득중 2004-04-25 1021
3027 먼저 내가 죽어야 정명식 2004-04-25 1392
3026 분명한 신앙으로 정명식 2004-04-25 1397
3025 탐욕의 결과 김봉준 2004-04-25 1308
3024 딴전 부리지 마 토미 2004-04-25 1023
3023 자백의 다리 루카도 2004-04-25 1060
3022 마귀의 미루기 작전 양은식 2004-04-25 1205
3021 어떤 인생에 속하는가 편집부 2004-04-25 967
3020 갈택이어(竭澤而漁) 정장복 2004-04-25 995
3019 긍휼을 베푸는 삶 조갑제 2004-04-25 1991
3018 아주 특별한 만남 [1] 임순이 2004-04-25 1889
3017 크리스천 실명제 박호근 2004-04-25 965
3016 균형 잡힌 발걸음 루이스 2004-04-25 1165
3015 좌절의 길목에서 만난 예수님 김상준 2004-04-25 1567
» 무덤이 곧 희망 장자옥 2004-04-25 1357
3013 나를 회복시키는 것 이동원 2004-04-25 1949
3012 나무에 달린 이름 오대희 2004-04-25 1198
3011 네 십자가부터 먼저 앤드류 2004-04-25 1228
3010 사랑의 순례 이동원 2004-04-25 989
3009 제자의 길과 십자가 본회퍼 2004-04-25 2847
3008 금메달 이만재 2004-04-25 1158
3007 숨소리, 한숨소리 한순진 2004-04-25 1169
3006 거룩한 충격 정장복 2004-04-25 1395
3005 껌딱지 할아버지 고신일 2004-04-25 1025
3004 고통 중에 감사 기독신문사 2004-04-25 1654
3003 고통은 새로은 기회이다 오몽근 2004-04-25 1189
3002 기도의 용사 토레이 2004-04-25 1486
3001 신뢰하는 겸손한 기도 버나드 2004-04-25 2025
3000 염려병 장자옥 2004-04-25 2161
2999 근심을 이기는 슬기 조만제 2004-04-25 140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