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영혼의 일기 쓰기

로날드............... 조회 수 857 추천 수 0 2004.04.29 17:39:10
.........
만일 일기를 쓰다가 그것을 집어치워 버린다고 할지라도, 일기는 그 쓰는 과정에 있어서 충분한 가치를 지닐 뿐만 아니라 일기장을 꾸준히 지니고 있을 경우엔 보다 큰 가치를 지니게 된다. "저도 일기를 쓰고 싶지만 전혀 시간을 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일기쓰기의 난점이다. 그러나 나는 시간 관리에 있어서 '쐐기박기 원리'를 믿고 있다. 통나무를 쪼갤 때 처음에는 쐐기가 약하게 박히지만 차차로 더 깊이 박히게 된다. 그와 같이 만일 당신이 하루 15분간의 글쓰기 습관을 들이게 되면 당신이 원하는 한 30분 혹은 그 이상도 계속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날마다 써야 한다고 말할 수만은 없다. 어떤 사람들은 주간으로 쓰거나 혹은 때때로 쓸 때 더욱 자연스럽게 느끼기 때문이다. 어떤 날에는 하루에 서너 번씩 일기를 쓸 수도 있다.
만일 당신이 이제 막 일기쓰기를 시작한다면 텅빈 일기장을 대할 때 어색한 느낌이 들 것이다. 당신은 자의식을 느끼며 "일기를 쓰려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구심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이것을 극복하는 최선의 길은 지금 당장 일기쓰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자신을 C. S. 루이스와 비교하는 일은 그만두라.

- 영혼의 일기/ 로날드 클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60 진정한 자유 양승훈 2004-05-01 1352
3059 죄의 속성 스펄전 2004-05-01 1642
3058 내 삶의 키 하워드 2004-05-01 1164
3057 미끼를 쫓는 물고기처럼… 제임스 2004-05-01 1176
3056 작은 부분까지도 겸손하게 김서택 2004-05-01 1437
3055 바디매오 스케치 하용조 2004-04-29 1512
3054 아저씨는 하나님이세요?" 스윈돌 2004-04-29 902
3053 합리적인 생활을 위한 지침들 유성은 2004-04-29 918
3052 부의 허무 이동원 2004-04-29 1047
3051 현명한 사랑 해리스 2004-04-29 881
3050 용서의 세 가지 조건 스탠리 2004-04-29 1485
3049 두 세 사람이면 충분하다 방선기 2004-04-29 1141
3048 권세욕 바실레아 2004-04-29 1276
3047 홀로 있기 리처드 포스트 2004-04-29 944
3046 십자가를 져야만 하는 이유 아캠퍼스 2004-04-29 1811
3045 거룩한 소문 존 스토트 2004-04-29 1626
3044 세상과 싸워 이기는 리더십 전략 하이벨스 2004-04-29 1323
3043 설교자 빌리 그레이엄 빌리그레이엄 2004-04-29 903
3042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언제나 응답하시는가? 듀런 2004-04-29 1523
3041 10인 10색 예배시간 [1] 정지미 2004-04-29 2203
3040 정도를 지나치면 앤더슨 2004-04-29 1363
3039 빈곤은 교회의 책임이다 이성희 2004-04-29 1199
3038 로렌스 형제의 보물 이만재 2004-04-29 2026
3037 영적 엥겔 계수 이재철 2004-04-29 1183
3036 사막의 성자, 제롬 김기홍 2004-04-29 1196
3035 예수님께서 비유를 사용하신 이유 비전성경 2004-04-29 1538
3034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의 의미 하이벨스 2004-04-29 2064
3033 좌절감 몰아내기 조이스 2004-04-29 904
3032 복권, 사지 말라 빛과소금 2004-04-29 1244
» 영혼의 일기 쓰기 로날드 2004-04-29 857
3030 신약 속의 바리새인들 비전성경 2004-04-29 1740
3029 버릴 것은 버려야 박상훈 2004-04-25 930
3028 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김득중 2004-04-25 1013
3027 먼저 내가 죽어야 정명식 2004-04-25 1339
3026 분명한 신앙으로 정명식 2004-04-25 13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