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

며칠 전 어느 집사님댁에 심방을 갔다가 집사님이 손에 쥐어주는 사과 하나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 딸아이가 사과를 보곤 달라고 해 주었습니다. 딸아이가 사과를 하도 먹음직스럽게 먹길래 한 입만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딸아이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과를 누가 준거니?”라면서 아무리 구슬려도 주지 않았습니다.
괘씸한 생각과 함께 욕심 많은 딸아이에게 뭔가 교육을 해야 할 것 같아 과일가게에 가서 먹음직한 사과를 사 들고 와서 딸아이가 보는 앞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자 딸아이는 제 손에 들고 있던 사과를 내팽개치고는 내 손의 사과를 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떼를 쓰는 딸아이에게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걸 정성껏 설명했습니다.
그 일을 겪고 하나님께서 필요하시다고 할 때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순순히 내줄 수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 순간 딸아이의 모습이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여,도우소서!
홍병호 목사(시흥 열린교회)
첫 페이지
970
971
972
973
974
975
976
977
978
979
980
981
982
983
984
985
986
987
988
989
990
991
992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1061
1062
1063
1064
1065
1066
1067
1068
1069
1070
1071
1072
1073
1074
1075
1076
1077
1078
1079
1080
1081
1082
1083
1084
1085
1086
1087
1088
1089
1090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1120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1131
1132
1133
1134
1135
1136
1137
1138
1139
1140
1141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1150
1151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