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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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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선택과 선물

장바니............... 조회 수 1506 추천 수 0 2004.05.22 16: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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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를 읽으면서 예수님의 말과 행동, 어떻게 각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셨는지를 보면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와 함께 가겠나? 너를 사랑한다. 나와 함께 교제하겠는가?" 그분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자신과 인격적이면서도 친밀한 관계를 맺도록 부르십니다. 그분은 자신을 따르도록 초청하시면서 선택은 스스로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그들이 한 가지를 택했다면 다른 것은 거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하면 사랑과 친교라는 선물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세상의 길에 대해서는 "아니오"라고 말하고 세상 것을 잃어버리게 됨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들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은 그들이 같은 길을 선택한 또 다른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도록 부르십니다. 그러나 이때부터 온갖 문제들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제자들이 누가 제일 큰 자인지, 누가 가장 중요한 자인지 궁금히 여기며 서로 실랑이 벌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공동체는 멋있는 곳이며 생명을 주는 곳입니다. 하지만 고통을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교만과 두려움과 상처가 드러나는 진실과 성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후에야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제 가라, 세상으로 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은 전하라. 혼자서만 간직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을 치료하고 해방시키고 생명과 희망을 불어넣되, 특별히 가난하고 약하고 눈멀고 저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라."

-「희망의 공동체」, 장바니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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