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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아닌 것

크리스천투............... 조회 수 1359 추천 수 0 2004.05.22 16: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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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잊어버리는 것 : 깊은 상처는 좀처럼 사람의 인식에서 지울 수 없다.
2.화해하는 것 : 화해는 두 사람을 필요로 하지만, 화해없이 상처받은 사람은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할 수 있다.
3.묵과 : 용서는 나쁜 행동이나 상처 준 행동에 대해서 반드시 변명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4.간단히 넘기는 것 : 용서는 상처받은 감정을 하찮거나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얼렁뚱땅 넘겨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진지하게 직면하는 것이다.
5.사면하는 것 : 사면은 범죄자를 범죄의 마땅한 형벌로부터 풀어주는 법적 조치이다. 용서는 상한 감정으로부터 자신을 풀어주는 개인적 조치이다.

****용서의 과정
1.상한 감정, 분노 또는 부끄러움을 부인하지 말라. 이런 감정들을 인정하고 그것들에 대한 자기 표현을 하라.
2.당신에게 해롭게 한 사람보다 특별히 당신을 성나게 하는 행동에 집중하라.
3.복수하려 하거나 원한을 품지말고 용서하도록 하라. 이러한 마음의 전환이 용서의 중요한 단계이다.
4.용서해야 하는 근본적 이유를 명확히 하라. 예를 들면, "용서함으로써 나는 내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고 내 삶은 계속 전진할 수 있다."
5.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보라. 그 사람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는 노력을 해보라.
6.당신이 받은 고통을 그 상처를 준 사람을 비롯해서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말고 받아들이라.
7.다른 사람에게 더 큰 호의와 자비를 보여주어라. 그들이 잘 되기를 빌라.
8.원한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생각해보라. 감정적인 구원을 위해 마음을 열고 당신이 겪는 고통의 의미를 찾아보라.
9.용서의 역설을 깨달으라. 당신이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할 때, 당신이 자유와 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 Christianity Today 2000. 1.1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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