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지뢰밭을 통과해서라도 섬긴다

생명삶............... 조회 수 976 추천 수 0 2004.05.22 16:57:59
.........
육군 대장 H. 노만 슈발츠코프는 사관학교 시절부터 페르시안 걸프 전쟁 당시 연합군 총 지휘를 맡기까지 언제나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사상자를 절대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도입하고, 지뢰로 부상당한 병사가 생길 때면, 본인이 직접 헬기를 타고 부상병에게 날아가 구출함으로써 다른 병사들의 사기를 높였다.
슈발츠코프가 베트남 전쟁 당시 30년 동안 전투가 끊이지 않은 바타냔 반도에서 치른 일이다. 한 병사가 지뢰를 밟았다는 소식을 듣고 헬기를 타고 부상병이 있는 지점으로 날아갔다. 하지만 헬기가 그 부상병을 구하는 동안, 또 다른 병사가 지뢰를 밟았다. 그는 고함치고 울부짖으며 고통스럽게 뒹굴었다. 지뢰는 단순히 하나만 매설되었던 것이 아니었다. 그들 모두가 지뢰밭 한 가운데 있었던 것이다.
부상병이 계속해서 뒹군다면 그는 그 지뢰밭에서 살아나기 어려웠다. 물론 부대원 모두가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었다. 모두 초조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 어린 부상병을 바라보며 꼼짝 못하고 있었다. 그때 슈발츠코프가 그에게 가기 시작했다. 한번에 한 걸음씩 땅을 주시하며 천천히 걸어갔다. 발을 내딛을 때마다 두려움으로 흔들리는 무릎 때문에 양손으로 다리를 붙잡고 걸어야 했다. 결국 부상병에게 가까이 이르자 그는 몸부림치고 있는 병사를 꼼짝 못하도록 진정시켰고 그렇게 그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그리고 기술팀의 도움으로 그 부상병을 포함한 모두가 지뢰밭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그가 유능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은 고통 속에 있는 병사를 섬기겠다는 자세 때문이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13 자녀를 위해 이렇게 기도합시다 전용복 2004-05-22 1546
3312 잠못 이루는 밤 밀드레드 2004-05-22 1183
3311 다미안 신부 오타베 2004-05-22 1832
3310 큐티가 어려지 않은 이유 송원준 2004-05-22 1066
3309 늙은 운전수의 부탁 생명삶 2004-05-22 1480
» 지뢰밭을 통과해서라도 섬긴다 생명삶 2004-05-22 976
3307 네, 저는 이발사였습니다 생명삶 2004-05-22 1516
3306 북풍이 없으면 제임스 2004-05-22 1234
3305 내무반장이 좋아했던 유행가 배굉호 2004-05-22 1199
3304 할렐루야! 주님 드디어 제가 갑니다!" 하롤드 2004-05-22 1639
3303 꼬리뼈, 사랑니. 진화의 흔적일까? 빛과소금 2004-05-22 2399
3302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는 성경암송 강준민 2004-05-22 1705
3301 인생 길을 맡겨 보라 [1] 하이벨스 2004-05-22 2140
3300 역사적 반성 이동원 2004-05-22 1118
3299 도피성이 잘 닦여진 이유 생명삶 2004-05-22 1985
3298 하나님은 왜 그렇게 우상숭배를 싫어하실까? 비전성경 2004-05-22 2608
3297 포로수용소에서 향기 2004-05-22 1166
3296 용서가 아닌 것 크리스천투 2004-05-22 1367
3295 영국의 양심, 윌리엄 윌버포스 가트린 2004-05-22 1512
3294 거목과 벌레 카네기 2004-05-22 1360
3293 할머니와 하나님 잭 캔필드 2004-05-22 1008
3292 브라더 앤드류의 기도 앤드류 2004-05-22 1413
3291 행복에 이르는 길 죠지5세 2004-05-22 1428
3290 이것이 맡김이다 스티븐 2004-05-22 1843
3289 200개의 가위 본회퍼 2004-05-22 1180
3288 퐁당퐁당 돌을 던질 때 본회퍼 2004-05-22 1119
3287 예수님이 나의 손님? 보시니 2004-05-22 887
3286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보시니 2004-05-22 1004
3285 선택과 선물 장바니 2004-05-22 1514
3284 입은 비뚤어졌어도 보시니 2004-05-22 975
3283 당신의 삶을 편집하세요 마고 2004-05-22 1155
3282 사랑의 향기 정호승 2004-05-22 1323
3281 반역자는 접니다 호크마 2004-05-22 1068
3280 따스한 배려 보시니 2004-05-22 1394
3279 어려운 결정 범브란트 2004-05-22 119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