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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혁명하라!

밭참비............... 조회 수 1298 추천 수 0 2004.06.10 1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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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山)을 움직이는 믿음은 사실은 나를 움직이는 믿음이다. 산보다 더 무거운 것이 내 몸이다. 산을 움직일 수는 있어도 내가 나를 마음 대로 할 수는 없다. 내 몸을 내 마음대로 부리는 사람은 하루 동안에 열개 스무개의 산봉우리를 내 발 밑으로 지나가게 할 수 있으나, 내 몸을 잘 부리지 못하는 사람은 일년이 가도 눈앞의 책 한 권을 읽지 못한다."


열린 마음은 어떤 마음이고 닫힌 마음은 어떤 마음인가? 먼저 먹은 술이 좋다 해서 새 술은 입에 대지도 않으려는 것이 닫힌 마음이요, 진리에다 무한성(無限性)을 허락해서, 내 아는 것은 요것이지만 그 밖에도 얼마든지 넓은 것이 있을 것이다 하여, 새로 더 배울 생각을 하는 것이 열린 마음이다. 하나는 종의 마음이요, 또 하나는 아들의 마음이다. 하늘나라를 지키잔 것은 종이요, 하늘나라를 내 집으로 내 마음대로 쓰잔 것은 아들이다. 종놈들은 문간에서 지켜라, 우리는 마음대로 뒤져 그 속을 알고 불편이 있으면 고치고 부족하면 더 지으면서 살리라!


“고난은 인생을 깊게 만든다. 이마 위에 깊은 주름살이 갈 때 마음속에 깊은 지혜가 생기고, 살을 뚫는 상처가 깊을 때에 혼에서 솟아오르는 향기가 높다. 생명의 깊은 뜻은 피로 쓰는 글자로만, 눈물로 그리는 그림으로만, 한숨을 부르는 노래로만 나타낼 수 있다. 평면적·세속적 인생관을 가지는 자는 저가 고난의 잔을 마셔 보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 함석헌 [너 자신을 혁명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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